Well-Dressed kitchen Force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부엌은 요리를 하는 공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만 이렇게 꾸민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충분히 집안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네 가지 스타일의 멋진 부엌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SWEET TOUCH
 

 
1 순수한 화이트 컬러 주방 가구와 레트로 스타일의 가전제품이 만난 부엌. 몇 가지 소품으로 이처럼 사랑스러운 부엌을 연출할 수 있다.
 
2 그린 컬러의 원형 무쇠 주물 냄비. 가격대는 지름에 따라 24만8천원부터 47만3천원까지 다양하다. 르 쿠르제.
 
3 바퀴가 달린 민트색 트롤리는 43만원, 노만 코펜하겐 by 이노메싸.
 
4 스테인리스스틸 소재의 ‘루나’ 시리즈 콜렌더는 채소나 과일을 세척하고 물기를 제거할 때 편리하다. 1만2천원, 까사미아.
 
5 총 12가지 컬러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해 개성 있는 부엌을 꾸밀 수 있는 레트로 스타일의 냉장고 ‘FAB’sms 2백70만원, 스메그 코리아.
 
6 1인분부터 13인분까지 취사가 가능하며 밥과 라면은 물론 각종 찜 요리까지 가능한 친환경 스테인리스스틸 소재의 멀티 쿠커 ‘비비쿡’은 9만9천원, 대동 F&D.
 
 
 
 
 
 
COOL & MINIMAL
 

 
 
 
1 스틸 소재의 주방 가구로 단순하고 시원한 느낌을 살린 부엌. 가전제품과 소품까지 소재를 통일하면 더욱 깔끔한 분위기의 부엌이 완성된다.
 
2 제이미 올리버가 극찬한 그레이터 ‘마이크로플레인’은 가격 미정, 칸트.
 
3 스틸 밴드를 두른 유리 저그와 두 개의 텀블러 세트는 6만원, 로젠달 by 이노메싸.
 
4 국이나 스튜는 물론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다용도 냄비 ‘프로 스튜팟’은 지름 20cm 40만원대, 휘슬러.
 
5 내부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지 않고 바닥으로 떨어지는 특수 기능이 있는 식기건조대는 12만7천원, 심플 휴먼 by 포커시스.
 
6 30cm의 넓은 투입구 덕분에 큰 베이글부터 작은 토스트까지 다양한 크기의 빵을 구울 수 있는 ‘에르고르센’ 토스터. 6만9천원, 일렉트로룩스.
 
 
 
Credit
- CONTRIBUTING EDITOR 정윤주
- STYLIST 정지혜(뷰로 드 끌로디아)
- DESIGN 하주희
엘르 비디오
엘르와 만난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