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DECOR

Well-Dressed kitchen Force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부엌은 요리를 하는 공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만 이렇게 꾸민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충분히 집안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네 가지 스타일의 멋진 부엌들.

프로필 by ELLE 2014.06.16

SWEET TOUCH

 

 

1 순수한 화이트 컬러 주방 가구와 레트로 스타일의 가전제품이 만난 부엌. 몇 가지 소품으로 이처럼 사랑스러운 부엌을 연출할 수 있다.

 

그린 컬러의 원형 무쇠 주물 냄비. 가격대는 지름에 따라 24만8천원부터 47만3천원까지 다양하다. 르 쿠르제.

 

바퀴가 달린 민트색 트롤리는 43만원, 노만 코펜하겐 by 이노메싸.

 

4 스테인리스스틸 소재의 ‘루나’ 시리즈 콜렌더는 채소나 과일을 세척하고 물기를 제거할 때 편리하다. 1만2천원, 까사미아.

 

총 12가지 컬러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해 개성 있는 부엌을 꾸밀 수 있는 레트로 스타일의 냉장고 ‘FAB’sms 2백70만원, 스메그 코리아.

 

1인분부터 13인분까지 취사가 가능하며 밥과 라면은 물론 각종 찜 요리까지 가능한 친환경 스테인리스스틸 소재의 멀티 쿠커 ‘비비쿡’은 9만9천원, 대동 F&D.

 

 

 

 

 

 

COOL & MINIMAL

 

 

 

 

1 스틸 소재의 주방 가구로 단순하고 시원한 느낌을 살린 부엌. 가전제품과 소품까지 소재를 통일하면 더욱 깔끔한 분위기의 부엌이 완성된다.

 

제이미 올리버가 극찬한 그레이터 ‘마이크로플레인’은 가격 미정, 칸트.

 

스틸 밴드를 두른 유리 저그와 두 개의 텀블러 세트는 6만원, 로젠달 by 이노메싸.

 

국이나 스튜는 물론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다용도 냄비 ‘프로 스튜팟’은 지름 20cm 40만원대, 휘슬러.

 

내부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지 않고 바닥으로 떨어지는 특수 기능이 있는 식기건조대는 12만7천원, 심플 휴먼 by 포커시스.

 

30cm의 넓은 투입구 덕분에 큰 베이글부터 작은 토스트까지 다양한 크기의 빵을 구울 수 있는 ‘에르고르센’ 토스터. 6만9천원, 일렉트로룩스.

 

 

 

Credit

  • CONTRIBUTING EDITOR 정윤주
  • STYLIST 정지혜(뷰로 드 끌로디아)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