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홍차’
스리랑카 국적의 홍차 브랜드 ‘베질루르(Basilur)’의 티 카페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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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캐주얼한 분위기로 커피 한잔 하기에 좋을 듯.
3 고풍스러워 보이는 틴(Tin) 케이스.
4 티를 알려주기 위한 일종의 인포메이션(?) 센터.
 
탐험가 마르코 폴로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이라 극찬했던 나라, 스리랑카. 베질루르는 미네랄이 풍부해 토양과 물이 좋은 스리랑카의 토양에서 재배한 티를 만든다. 의외로 스리랑카가 티의 고장이란 사실도 몰랐던 터지만, 홍차를 뜻하는 실론이 스리랑카의 옛 이름이라는 사실 또한 새로 알게 된 사실이다. 내로라하는 유수의 티 브랜드가 속속 한국에 들어오는 가운데, 베질루르 역시 세계 최초로 티 숍을 한국에 차렸다. 부드러운 오리지널 실론티를 베이스로 홍차, 특히 부드러운 향이 코끝을 간질이는 ‘1001 Night(천일야화)’ 밀크티를 마셨다.
 
add 강남구 신사동 554
tel 512-0664
 
 
 
 

5 아기자기한 애프터 눈 티 세트.
6 한 잔의 여유. 천일야화란 예쁜 이름의 밀크티.
 
 
 
Credit
- EDITOR 김나래
-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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