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Designers' Epilogue

피날레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한 시즌을 숨가쁘게 마무리한 디자이너들이 전하는 감성 에필로그.

프로필 by ELLE 2014.05.15

 

1 THE STUDIO K
“Where are you from?”이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2014 F/W Collection.
2 PUSH BUTTON
“야호! 끝났으니까 이제 또 2015 S/S 준비해야겠다.^^”
3 JOHNNY HATES JAZZ
“꼭 무대에 놓고 싶었던 피아노와 천재 뮤지션 정재일 씨의 완벽한 음악! 감흥 넘치는 쇼가 끝난 후 여전히 고요와 평온한 느낌을 만끽하고 있다.”
4 MUNSOO KWON
‘Key of Hope’ 컬렉션의 시작이 된 유진 스미스의 사진과 피날레 모습.

 

 

 

 

 

 

1 STEVE J & YONI P
‘Nevertheless’ 청춘들이 겪는 혼돈의 시간들. 그럼에도 삶은 우리의 여정처럼 흘러간다.
2 ANDY AND DEBB
컬렉션 준비 내내 ‘앤디앤뎁 에어’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다는 듀오의 방랑 스피릿.
3 KIM SEORYONG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 ‘Ego Trip’의 테마로 진행한 컬렉션에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4 JAIN SONG
‘Mutual mind-she said No, but she didn’t mean it’

 

 

 

 

 

 

1 KYE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리허설과 피팅 현장 모습!
2 ROLIAT
1920년대 클래식 밀리터리와 테일러링의 만남으로 탄생한 키 피스는 바로 이것! 루스핏 블루종. 
3 SURREAL BUT NICE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여준 일등공신들! 액세서리 하나하나가 나올 때마다 자신감과 설렘을 느꼈다.”
4 LUCKY CHOUETTE
“Je suis canon! (내가 최고다, 내가 짱이다)”

 

 

 

Credit

  • EDITOR 황기애
  •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