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주얼리와 아트북으로 완성한 예술적인 챕터

더 많은 화보를 확인해보세요!

페이지 번호만으로 구성되어 숫자를 따라가며 책장을 넘기는 형태의 아트 북 〈Navigator〉, 손니.

과일과 채소의 이야기를 담은 그래픽 아트 북 〈Fruit-Vegetables〉, 손가령.

두 예술가의 사랑과 예술을 담은 포토북 〈The Lovers〉,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 울라이.

두 예술가의 사랑과 예술을 담은 포토북 〈The Lovers〉,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 울라이.

0과 1의 무한한 조합이 새로운 선율로 확장되는 아트 북 〈COP01〉, 이가영.

이상의 소설 〈날개〉를 재해석한 아트 북은 추예윤.

데니소바인의 현존 가능성을 추적하는 비주얼 아카이빙 북 〈Denisova Archive〉, 박수민 & 박소현.

양쪽의 책이 문처럼 열리는 그래픽 아트 북 〈Door Book〉, 김린 & 양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