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어디로 가야할까?
그, 그녀의 관능적인 첫날밤. <엘르> 선정 베스트 허니문 스폿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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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파크 하얏트 아부다비 호텔 & 빌라
 
떠오르는 중동의 보석, 아부다비. 호화로운 사막 도시의 위상과 어울리는 럭셔리한 분위기가 압권인 호텔. 교통 요지이자 관광 명소인 아랍에미리트 헤리티지 빌리지, 페라리 월드 아부다비와 인접한 사디야트 섬(구겐하임 아부다비 미술관, 루브르 아부다비 박물관이 건설 중)해변에 우뚝 솟아 있다. 이슬람 전통의 고풍스러운 인테리어, 황홀한 손맛이 정평난 아타미아 데이 스파는 호텔을 강렬한 기억으로 남기게 하는 요소. 중동 특선 요리뿐 아니라 아시아, 지중해를 넘나드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짜릿한 혀끝 경험도 할 수 있다. For whom 중동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은 호기심 가득한 커플. abudhabi.park.hyatt.com
 
 
 

 
 
2 멕시코, 칸쿤, 바이스로이 리비에라 마야
 
<정글북>의 모글리 못지않은 정글 체험이 가능한 스폿. 스노클링과 다이빙뿐 아니라 골프, 승마, 폴로와 같은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익스트림한 체험으로 신혼여행 프로그램을 짜기에 적합한 공간. 지역 색을 살린 와일드한 분위기의 빌라는 철저하게 분리돼 있어 독립적인 시간이 중요한 신혼부부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한다. 고대 마야인의 치료 기술로 운영되는 스파는 리조트의 간판 서비스다. 멕시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라 마레아(La Marea)에서의 근사한 만찬은 멕시코의 밤을 한층 뜨겁게 달궈줄 것. For whom 인디애나 존스 버금가는 탐험 정신의 소유자. www.viceroyhotelsandresorts.com
 
 
 

 
 
3 프랑스, 노르망디, 샤토 드 카니지
 
‘동화 속 공주’가 허니문 컨셉트인 신부에게 고성을 호텔화한 ‘샤토 드 카니지’는 그 로망을 완성해 줄 최적의 장소. 과거 귀족이 사용했던 가구, 커튼, 카펫 디자인으로 완벽하게 시대상을 재현, 프랑스 부티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총 14개의 스위트룸은 각기 다른 역사적 스토리를 품고 있어서 박물관 전시실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호수 경관이 그림처럼 아름다워 낭만의 끝을 경험할 수 있는 근사한 로케이션, 존재 자체로 프랑스 역사를 증명하는 유물(1066년에 오픈)이다.  For whom 허니문만큼은 우월한 위치에서, 우월한 서비스를 받고 싶은 로맨티시스트. www.chateaudecanisy.com
 
 
 
 

 
 
4 아프리카, 탄자니아 잔지바르 섬, 바라자 리조트 & 스파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문화유산, ‘퀸’의 보컬리스트 프레드 머큐리의 고향인 ‘스톤 타운’을 품고 있는 잔지바르 섬. 대형 호텔 체인이 드문 ‘브웨주 파제(Bwejuu-Paje)’ 비치에 고요하게 자리 잡은 바라자 리조트 & 스파는 과거 술탄 시대를 모티프로 한 웅장한 풍채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총 30개의 풀 빌라는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춰진 궁전 형태로 수준 높은 개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계피, 후추 등의 향신료 산지로 잘 알려진 잔지바르 섬 최고의 식문화를 보유해 손꼽히는 미식가들의 목적지이기도 하다. 스쿠버다이빙, 리프(Reef) 워크는 ‘머스트 두’ 프로그램.  For whom ‘고생을 사서 한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천상 모험가. www.baraza-zanzibar.com
 
 
 
 

 
 
5 프랑스, 노르망디, 샤토 드 카니지
 
‘동화 속 공주’가 허니문 컨셉트인 신부에게 고성을 호텔화한 ‘샤토 드 카니지’는 그 로망을 완성해 줄 최적의 장소. 과거 귀족이 사용했던 가구, 커튼, 카펫 디자인으로 완벽하게 시대상을 재현, 프랑스 부티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총 14개의 스위트룸은 각기 다른 역사적 스토리를 품고 있어서 박물관 전시실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호수 경관이 그림처럼 아름다워 낭만의 끝을 경험할 수 있는 근사한 로케이션, 존재 자체로 프랑스 역사를 증명하는 유물(1066년에 오픈)이다. For whom 허니문만큼은 우월한 위치에서, 우월한 서비스를 받고 싶은 로맨티시스트. www.chateaudecanisy.com
 
 
 

 
 
6 크로아티아, 자다르 페트르카네, 팔켄슈타이너 호텔 & 스파 이아데라
 
<꽃보다 누나> 열풍으로 부각 중인 크로아티아. 북부 도시 자다르(Zadar)인근에 위치한 호텔은 유럽치곤 한산한 분위기로 유유자적 시간을 보내고 싶은 ‘허니무너’가 선망하는 ‘신행지’다. 강렬한 터키석 컬러의 객실과 오픈형 욕실은 뷰가 환상적! 손에 닿을 정도로 가까운 위치에서 바다를 조망하는 듯 착각하게 만든다. 미식의 고장 ‘달마티아(Dalmatia)’의 지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흑백 대조가 인상적인 터키식 욕탕은 결혼식과 장거리 비행에 지친 커플의 노곤함을 달래줄 호텔 최고의 ‘어메니티’.  For wh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아드리아 해에서 둘만의 달콤한 ‘러브 어페어’를 꿈꾸는 커플. www.falkensteiner.com
 
 
 
Credit
- editor 김나래
- photo 에바종(www.evasion.co.kr)
- design 하주희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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