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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단순하고도 깊은 매력!
툭툭 내뱉는 말 속에 따스한 온기가 있는 미대형, <꽃보다 할배>의 국민 짐꾼, 그러다가도 턱시도를 빼 입으면 근사한 부잣집 도련님이 되는 남자. 이서진과 푸켓에서 함께한 3박 4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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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그린 컬러 재킷과 니트, 블루 팬츠와 머플러는 모두 Gucci, 슈즈는 Camper.
 
 
 

 
화이트 니트는 VanHart di Albazar. 
 
 

 
화이트 헨리넥 티셔츠는 Vince by beaker, 베이지 치노 팬츠는 Dsquared2, 플립플롭은 본인 소장품. 
 
 

 
 
 

 
블랙 턱시도 수트와 화이트 드레스 셔츠 모두 Dolce & Gabbana, 손에 쥔 제품은 La Mer 크렘 드 라 메르. 
 
 

 
 
 

 
화이트 턱시도 수트와 셔츠는 모두 Prada, 머플러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슈즈는 Camper, 손에 든 제품은 La Mer 크렘 드 라 메르.
 
 
 
Credit
- EDITOR 김미구
- PHOTO 조세현
-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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