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가을 트렌드 총집합!

패션 판타지를 현실 세계로 구현해 낸 드라마틱한 패션 신.

프로필 by ELLE 2013.08.08

 


BEHIND THE SCENES 
런웨이를 잠깐 스쳐 지나간 모델들의 모습이 아쉽다면? 백스테이지로 오세요~

 

 

 


DIGGING GOLD 
이번 시즌 광부들은 산으로 갈 필요가 없겠다. 바로 런웨이가 금밭이니까!

 

 


ALL ABOUT A-LINE
이번 시즌에는 라인의 법칙이 존재한다. 바로 얼굴은 V라인, 보디는 S라인, 그리고 스커트는 A라인.

 

 

HUE GREY
F/W 시즌답게 블랙 앤 화이트를 선두로 모노톤이 대세다. 아이보리, 핑크, 블루 계열을 간간이 섞어 따뜻한 톤으로 연출한 것이 특징. 

 

 

DEAD GIRL WALKING
창백한 얼굴, 퀭하고 다크한 눈매. 런웨이에 무시무시한 ‘좀비 걸’이 등장했다.

 

 


ORIENTAL DRESSING
먹의 농담으로 표현한 수묵화와 수묵담채화처럼 아트적인 실사 프린트를 표현한 마리 카트란주 월드.

 

 

 

 


KISS ME BABY
사랑스런 핑키에서부터코럴, 카민, 딥 버건디 컬러가 키스를 부른다.

 

 


CARTOON TALK
하이패션에 안착한 카툰 시리즈. 귀여운 꽃 사슴 밤비를 비롯해 먹개비, 마블 코믹스까지!

 

 


BVLGARI’S MOMENT
밀란 패션위크 기간 중 선보인 불가리의 새로운 컬렉션. 현장에서 숙련된 장인이 거울 파우치에 이니셜을 직접 스탬핑해 주기도. 와우!

 

 

 

 


LEG FETISH
이번 F/W 시즌 미끈한 다리보다 호사스러운 장식의 레그 웨어에 집중할 것. 톰 브라운처럼 강렬한 장미 타이츠, 생 로랑의 시퀸 피시넷, 맥퀸의 진주 레그 웨어까지.

 

 


SHOW AT THE ZOO
구찌의 공작새, 프라다의 담비, 카르벵의 사슴, 겐조의 악어, 버버리 프로섬의 젖소.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동물들의 패션쇼에 초대합니다.

 

 

 

MASQUERADE
2년만에 돌아온 언더커버의 가면무도회.

 

 

 

 


SCANNING BARCODE
그래픽적인 스트라이프가 질 샌더와 J. W. 앤더슨을 필두로 일명 ‘바코드 패션’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HOT SHOT DEBUT
SPA 브랜드의 핵심, H&M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데뷔 무대를 펼쳤다. 70년대 파리 아파트를 재현한 컬렉션은 테일러링과 글래머러스함의 완결판!

 

 

 

 

Credit

  • EDITOR ELLE FASHION TEAM PHOTO 우창원
  • IMAXTREE
  • 멀티비츠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