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 입고 싶은 '베라왕'의 웨딩 드레스
“아름다운 신부”의 베라왕이 7월 16일 저녁 6시,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올 하반기 웨딩드레스 트렌드를 보여줄 2013 Bridal Collection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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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웨딩드레스는 베라왕” 이라는 말이 입에서 저절로 나올 정도로 베라왕의 2013 F/W Bridal Collection은 아름답고 황홀했다. 이 날 쇼에서 선보인 컬렉션 드레스는 총 26벌로 수작업으로 레이스를 붙이고 아플리케를 활용해 디자인하는 등 유니크하지만 우아한 감성이 묻어나는 드레스 향연이 펼쳐졌다. 베라왕 식의 여성스러움에 고전주의적 로맨스를 결합한 새로운 해석의 이번 쇼는 여성들에게 드라마틱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왼쪽부터) 미스코리아 유예빈, 김지우, 애프터스쿨 주연
 

 
베라왕 F/W Bridal Collection은 진양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톱 셀러브리티티와 VIP 고객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가장 핫한 스타로 부상 중인 뮤직드라마 ‘몬스타’의 주인공 하연수가 2013년 베라왕의 뮤즈로 선정되어 모델로 무대에 섰고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애프터스쿨 주연, 김지우, 유예빈, 오연서, 조은숙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베라왕 코리아는 국내에서 단독 쇼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행사 마지막에 진행된 럭키드로우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Credit
- ONLINE EDITOR 박세연
- COURTESY OF VERA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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