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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성공한 스타들, "성형 안했어요"

노출의 계절이 다가와 절망하고 있다면, 여기 다이어트에 성공한 할리우드 스타들을 보며 희망의 끈을 놓지 말길.

프로필 by ELLE 2013.07.11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44 사이즈로 인형 같던 아길레라는 갑자기 후덕해진 모습으로 팬들을 놀래킨 바 있다. 그녀도 안 되겠다 싶었는지 조깅과 함께 다섯 가지 컬러 푸드로 식단을 조절해 다이어트에 성공. 또 한번 모두를 놀래킨 그녀는 진정한 섹시 디바!


타이라 뱅크스
화려한 모델로 데뷔해 승승장구하던 때 갑작스러운 은퇴 후 점점 살이 찌기 시작했다. 그후 수군거리는 가십을 뒤로하고 불굴의 의지로 다이어트에 돌입!  언제 그랬냐는 듯 모델 시절의 몸매로 돌아온 그녀는 현재 수많은 스타들의 워너비.


린지 로한
할리우드의 악동인 린지가 체지방을 줄일 수 있었던 건,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이를 토마토로 대신하는 다이어트와 복싱. 어릴 적 귀여운 이미지보다 섹시한 모습이 더 어울리는 그녀는 다이어트 성공 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힐러리 더프
언제 봐도 사랑스러운 그녀에게 고민이 있다면 바로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는 것. 여러 차례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요요 현상으로 오동통한 너구리 몸매로 돌아갔다가 출산 후 다시 꾸준한 식이 조절과 요가로 더욱 아름다워지고 있다.


니콜 리치
지금은 깡마른 그녀도 젖살, 뱃살, 팔뚝살 푸짐한 ‘통통녀’ 시절이 있었다는 사실. 하지만 혹독한 양배추 식단과 치어 리딩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래, 요요 없이 현재까지도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Credit

  • EDITOR 이연수 PHOTO GETTYIMAGES
  • 멀티비츠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