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지수부터 켄달 제너까지, 멋쟁이는 겨울에도 가죽을 입는다!

옷 잘 입는 스타들의 5인 5색 레더 패션 모음.zip

프로필 by ELLE 2023.12.17
@kyliejenner

@kyliejenner

너무 밋밋하여 자칫 내복처럼 보일 수 있는 보디 수트를 카일리 제너처럼 시크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방법은 터프한 무드의 레더 재킷을 매치하는 것입니다. 민망할 수 있는 엉덩이를 가릴 만큼 긴 기장이라면 더할 나위 없어요. 블랙 대신 짙은 초콜릿 컬러를 선택하여 부드러운 인상을 꾀한 점 역시 신의 한 수!
 
@jennierubyjane

@jennierubyjane

제니의 런던 여행을 한층 더 스타일리시하게 만든 아이템은 블랙 가죽 점퍼입니다. 집업 디테일, 후드 장식, 넉넉한 사이즈까지 실용성과 편안함이 중요한 여행지 패션의 까다로운 조건을 모두 충족함과 동시에 멋을 잃지 않은 완벽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그녀처럼 데님 팬츠와 쿨하게 매치하면 금상첨화랍니다.
 
@kendalljenner

@kendalljenner

가슴이 보일 듯 깊게 파인 브이넥의 레더 드레스로 관능적인 클리비지 룩을 즐긴 켄달 제너. 넓은 벨트로 허리선까지 강조하여 드라마틱한 아웃핏이 완성됐어요. 이처럼 한 끗 포인트로 에지를 살린 레더 소재의 드레스는 센슈얼하고 시크한 인상을 연출하는데 가장 완벽한 아이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네요.
 
@sooyaaa__

@sooyaaa__

평소 러블리한 이목구비에 어울리는 로맨틱 패션을 즐겼던 지수. 오늘만큼은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레더 소재의 롱 코트로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어요. 절제의 미학을 보여주는 미니멀한 스타일링이 요즘 유행하는 올드머니 스타일로 참고하기에도 제격입니다.
 
@hoskelsa

@hoskelsa

완벽한 비율로 어떤 스타일이든 소화하며 다양한 무드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모델 엘사 호스크.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컬러로 통일했지만, 풍성한 실루엣의 레더 점퍼를 슬림한 팬츠와 매치해 실루엣의 강약을 조절한 스킬이 그녀의 내공을 여실히 드러냅니다. 여기에 유니크한 디자인의 부츠로 트렌디한 요소까지 놓치지 않은 점 역시 최고!
 
 

Credit

  • 글 정미나
  • 사진 각 인스타그램
  • 어시스턴트 에디터 전혜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