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공주들의 부티나는 뷰티 스타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로얄 패밀리라는 태생적인 후광효과와 함께 패리스 힐튼 정도는 명함도 못 내밀 거대 유산의 상속녀 들이자, 동시에 아름다운 외모까지 갖춘 이기적인 유럽의 공주들. 궁전에 갇혀서 창밖만 보고 있을 것 같은 동화 속 공주님이 아닌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지녀 더욱 빛이 나는, 부와 명예에 헐리우드 배우 뺨치는 스타일 센스까지 보여주는 그녀들의 '부티 나는 뷰티 스타일'을 엿보자. |

1 빅토리아처럼 세련된 태닝 메이크업을 도와 줄 클라란스 틴티드 셀프 태닝 페이스 크림.2 드레시한 페더가 포인트인 헤어밴드,9만8천원, 질 by 질 스튜어트. 3 누드 톤의 립스틱으로 도도하고 지적인 빅토리아의 이미지를 연출해보자, 시슬리 휘또 립 샤인 시어 누드. 스웨덴 빅토리아(Victoria Ingrid Alice Desiree 1977년생), 마들렌 (Madeleine Therese Amelie Josephine 1982년생)올해는 스웨덴 공주들의 해인 것 같다. 2월 자신의 헬스 트레이너와의 깜짝 약혼 발표로 국민들을 열광하게 했던 스웨덴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빅토리아 공주와 언니에 뒤질세라 며칠 전 약혼발표를 한 마들렌 공주. 1 안티에이징 제품을 바르기 바로 전 단계에 사용하는 마스크, 대나무 추출물과 비타민C, 아미노산, 미네랄 성분이 콜라겐 생성을 도와 마들렌처럼 매끄러운 피부로 만들어 준다,에스티로더 옵티마이저 리페어 부스팅 마스크.2 사용한 지 하루가 지나 쌍꺼풀 라인에 유분기가 돌아도 번지지 않아 하루종일 또렷한 아이라인을 유지할 수 있다, 바비브라운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3 세계 최초 영양 베이스 진동 마스카라로 마데카소사이드 성분 함유. 랑콤 오실라씨옹 파워부스터마들렌 스타일 금발의 파란 눈을 가진 마들렌은 바비 인형 같은 외모로 인기가 높다.평소 핑크 컬러의 옷을 좋아한다는 마들렌은 진정한 핑크 공주. 찰랑거리는 스트레이트 헤어와 러블리한 웨이브 헤어 등 드레스에 어울리는 다양한 헤어 스타일을 보여주는 마들렌. 토파즈처럼 반짝이는 파란 눈동자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블랙 아이라이너를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