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쉐어 해피니스, 정경호
행복을 나누기 위해 혹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 모인 12월호 셰어 해피니스 서포터는 연기로 가슴을 적시고 행복을 전하는 매니지먼트 N.O.A 소속 열한 명의 배우다. 좀 더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주기 위해 그들이 기부한 소중한 시간과 따뜻한 마음, 행복한 웃음의 릴레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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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자혜 사진 최용빈
- 김제원 객원 에디터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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