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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영화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올해도 영화계는 다사다난했다. 기대했던 영화들이 줄줄이 실패했고, 의외의 영화들이 꽤 선전했다. 야구로 말하자면 하위 타선에 연일 홈런이 나온 모양새였다. 하긴 예상대로 되는 일이 어디 있던가? 실컷 고생한 영화인들에게 푸짐한 상(?)을 준비했다. 그렇다고 빈정상하기 없기! 제발~

프로필 by ELLE 2011.12.30

Credit

  • WORDS 전종혁 기자
  • PHOTO 네이버 영화
  • ELLE 웹디자이너 최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