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 해피니스'의 문을 두드린 JYJ
어느 평화로운 하루, 히피들의 자유로움과 세상을 향한 사랑을 가득 담아 행복의 무브먼트를 펼치는 씨제스의 다섯 가족 송지효, 재중,유천, 준수, 박유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쉐어 해피니스’의 문을 두드린 이들의 일상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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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 최순영
- 채은미
- 김미구
- 백지연
- 김나래 PHOTO 김태은 ELLE 웹디자이너 최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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