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 가지 천연 에센셜 오일이 배합된 핸드메이드 수분 크림. 크림을 녹여 에멀션화하는 과정에서 고온의 스팀을 이용했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그래서인지 부드러운 사용감과 은은한 잔향이 매력적이고 보습력도 탁월한 편. (수영) ‘스팀을 머금다’라는 문구처럼 자고 일어났을 때 한층 촉촉해진 피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저렴한 가격대에 기능과 향이 우수해 꾸준히 쓰고 싶은 아이템! (선영)
2 붉어진 피부, 모공, 번들거림, 잡티, 수분 부족 등의 여름철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신개념 세럼.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제품 손상을 막는 특수 패키지와 뭉글뭉글한 젤리 타입 텍스처다. 사용 내내 신기한 느낌이 들지만 발림성과 흡수력이 좋다고는 말할 수 없을 듯. (수영) 에어컨 바람 때문에 피부의 수분 부족을 걱정했는데 아이스 코트를 바르니 피부에 물벽이 형성된 듯 한결 촉촉해졌다. (선영)
3 노화를 가속하는 세포 독소 제거에 초점을 맞춘 눈가 전용 부스팅 에센스. 따라서 아이 크림 전에 바르는 것이 원칙이지만, 초기 노화 단계인 20대 여성은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충분할 듯. 가볍고 빠른 흡수, 산뜻한 사용감이 강점이며 피부결 개선 효과가 탁월하다. (수영) 스모키 메이크업과 아이 클렌징으로 눈가 주름과 다크서클이 고민이었던 나에게 이보다 더 스마트한 아이템이 있을까? 일주일 동안 꾸준히 쓰니 눈 밑이 한층 밝아진 느낌이다. (선영)
4 이름만 봐서는 태닝 효과를 도와주는 선 스프레이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얼굴에 뿌리는 수분 미스트와 같이 몸에 뿌리는 낮 전용 모이스처라이저라는 것! 뿌리는 즉시 스며들고 끈적이거나 미끌거리지 않아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은 점은 좋으나, 사용감이 지나치게 가벼워 효과가 다소 의심스러울 정도. (수영) 로션 타입보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피부가 끈적거리지 않고 가벼워 바캉스 시즌 물놀이에 최적의 선택이 아닐까 싶다. 은은한 향도 좋지만 낮은 SPF 지수가 조금 아쉽다. (선영)
5 클렌징과 컨디셔닝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극에 민감한 극손상 모발에 적당하다. 거품의 양이 현저히 적지만 상당히 개운했고 모발이 건조하지 않아 좋았다. 다만 사용량을 가늠하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수영) 거품이 많이 나지 않아 반신반의했지만 사용 후 다른 제품들과 제품력에서는 별 차이가 없었다. 나처럼 머리가 길어 클렌징하는 데 오랜 시간이 필요한 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선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