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스타들의 베스트와 워스트 룩

까다롭지만 특별한, 레드! 베스트와 워스트 룩으로 나뉜 스타들의 스타일링 속 숨겨진 비밀은?

프로필 by ELLE 2010.01.04


1
Best 레이첼 빌슨

꾸미지 않은 듯 톤 다운된 컬러로 깔끔하게 통일한 재킷과 진 덕분에 지미 추의 레드 백이 더욱 돋보인다.

2 Worst 펀 코튼
레드와 레오퍼드가 상충해 원포인트 룩의 균형을 깼다. 레드 슈즈에 두툼한
블랙 삭스를 매치한 것 또한 결정적인 NG 포인트.

3 Best 아기네스 딘
레드와 레더의 쿨한 조화. 로큰롤 무드 프린트 티셔츠와 레더 스커트에 작은 레드 클러치 백 하나로 완벽한 록 시크 룩 탄생!

4 Worst 헤일리 웨스튼라
페미닌한 레이스와 레더의 믹스 매치가 어색하기만 하다. 글러브 없이 섹시한 블랙 톱으로 모던하게 소화하면 좋았을 수도.



5
Best 에밀리 블런트

독특한 디자인과 패턴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새틴 소재 클러치가 레드로 일관된 스타일링의 지루함을 덜어주었다. 

6 Worst 루시 리우
이브닝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에스닉풍 롱 네크리스와 화이트 빅 클러치가 치명적인 패션 테러리스트 아이템이 돼버렸다.

7 Best 애너린 맥코드
여성스러운 칵테일 드레스에 슈즈와 클러치를 블랙으로 맞춰 안정감 있고 심플한 이브닝 파티 룩을 연출한 애너린 맥코드.

8 Worst 머라이어 캐리
드레스 코드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묵직한 레더 코트와 이브닝 드레스 그리고 보헤미안풍 구찌 슈즈의 부조화!



*자세한 내용은 애비뉴엘 본지 12월호를 참고하세요!

Credit

  • 에디터?이민경 사진 제공?Rexfeatrues
  • Wir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