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과 실용을 모두 챙기는 똑똑한 바캉스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여행지의 기분은 업시키되 활동성과 실용성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바캉스 스타일링 하우투를 소개한다.::구찌,디올,마우리지오 페코라로,멀버리,미우미우,바나나 리퍼블릭,발렌티노,봄주얼리,블랙뮤즈,스테파넬,스튜디오 아파트먼트,옵티칼 더블유,쟈딕 앤 볼테르,제인 송,지니킴,질 바이질 스튜어트 바이 햇츠온,질 스튜어트,캠퍼,케이트 스페이드,토리 버치,펜디,엘르,elle.co.kr:: | ::구찌,디올,마우리지오 페코라로,멀버리,미우미우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활동하거나 쉬기에 편안한 리조트 룩이야말로 기품 있는 여행을 위한 스타일링 정석이 아닐까?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마린풍 아이템의 메인 컬러인 화이트와 블루는 함께했을 때 더욱 빛난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새하얀 화이트 팬츠는 큰 투자 없이 손쉽게 여행지에 간 기분을 낼 수있는 훌륭한 조합. 여기에 빅 프레임 선글라스나 가볍게 멜 수 있는 비치풍 빅 백을 둘러주면 스타일은 업시키면서 편안함은 잃지 않는 리조트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일교차를 고려해 준비한 카디건은 어깨에 걸쳐주는 게 포인트. 깔끔한 로퍼를 양말 없이 신거나 착용감이 편안한 웨지힐 슈즈로 편안한 리조트 스타일링을 마무리한다. 청량한 블루 스트라이프 보트넥 티셔츠. 13만5천원, 세인트 제임스 by 플랫폼 플레이스. 화이트 쇼츠. 10만원대, 토미 힐피거. 어깨에 두른 카레 색 니트 카디건. 가격 미정, 토리 버치. 선글라스. 56만8천원, 올리버 골드스미스 by 옵티컬 더블유. 넉넉한 수납을 자랑하는 화이트 백. 가격 미정, 지방시. 깅엄체크 패턴의 슈즈. 72만원, 모스키노 칩 앤 시크. 화이트 뱅글. 3만8천원, 블랙뮤즈.1 빅 프레임 선글라스. 40만원대, 셀리마 옵티크 by 홀릭스. 2 레드 웨지힐 샌들. 가격 미정, 미우미우. 3 블루 컬러의 실키한 원피스. 가격 미정, 렌 by 셀레브레이션. 4 블루 & 레드 스트라이프의 빅 백. 3백8만8천원, 펜디. 나풀거리는 치맛자락이나 라피아 모자처럼 바캉스를 떠올리게 하는 키 아이템들도 도시로 떠나는 여행에선 거추장스럽게 느껴진다. ‘떠나옴’의 정취를 한껏 살리면서도 활동성을 해치지 않는 바캉스 스타일링을 원할 땐 사파리 룩이 제격이다. 최소한의 아이템으로 멋을 내야 하는 서머 웨어는 차려입었다는 느낌을 내기가 힘든데, 속이 비치는 톱을 여러 개 겹쳐 입거나 어깨끈의 너비가 서로 다른 슬리브리스 톱을 겹쳐 입으면 신경 쓰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멋내기가 수월하다.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사파리 재킷 대신 입고 벗기 편한 베스트를 고르고 하의는 다리를 과감히 드러내는 쇼츠를 선택한다. 리넨처럼 살짝 거친 듯한 소재의 셔츠도 어울리는데 이때 셔츠의 단추를 과감하게 풀어놓을 것! 사파리 무드엔 주렁주렁 장식이 많은 주얼리보다 끈이나 가죽을 꼬아만든 팔찌나 은실로 만든 네크리스가 어울리는데 여러 개를 겹쳐주는 게 더욱 효과적이다. 레더 베스트와 카키 컬러 쇼츠는 가격 미정, 모두 구찌. 피시넷 톱. 34만8천원, 자인 송. 레몬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 4만9천원, 갭. 브라운 컬러의 라운드 선글라스. 가격 미정, 디올. 꼬임 팔찌. 발목을 감싸는 디자인의 스트랩 슈즈. 39만8천원, 지니킴. 줄을 꼬아 만든 브레이슬릿. 2만3천원, 스퀘어 펜던트 네크리스. 1만2천원, 모두 스튜디오 아파트먼트.1 심플한 디자인의 다크 초콜릿 컬러 선글라스. 21만원, 베리스 by 옵티컬 더블유. 2 가죽을 꼬아 만든 듯 벌키한 샌들. 가격 미정, 캠퍼. 3 아웃 포켓과 벨티드 장식의 사파리 재킷. 가격 미정, 미우미우.4 부드러운 레더 소재의 빅 쇼퍼백. 가격 미정, 구찌. 화려하고 이국적인 프린트의 원피스는 바캉스 룩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0순위 아이템. 잘 고른 원피스 하나면 충분히 멋진 바캉스 룩을 완성할 수 있어 여행을 떠나기 앞서 짐을 챙길 때도 아이템 간의 매치를 크게 고민할 필요 없다. 태닝과 수영, 휴식을 손쉽게 오갈 수 있도록 입고 벗기 좋은 홀터넥이나 튜브 톱 원피스를 추천하는데 발목에 닿을 듯 긴 스커트가 유행이니 맥시 드레스라면 더욱 훌륭한 선택이 될것. 피부 톤이 어둡다면 명도 높은 컬러나 화려한 패턴이 새겨진 트로피컬 스타일을, 피부가 흰 편이라면 채도가 낮고 프린트가 잔잔한 플로럴 원피스를 고른다. 낮에는 태양빛이 작열하다가 저녁이 되면 쌀쌀한 바닷가 날씨를 고려해 얇은 카디건이나 아우터는 필수. 프린트가 새겨진 원피스 위에 걸칠 아우터로는 솔리드 컬러가 좋다. 마치 해변가의 자연 재료로 만든 듯 스트로 소재를 엮어 만든 백이나 카플린 모자, 우드 소재의 액세서리를 더해주면 더욱 감칠맛 나는 비치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엠파이어 라인의 홀터넥 롱 드레스. 70만원대, 쟈딕 앤 볼테르. 크로셰 디테일이 들어간 화이트 카디건. 35만8천원, 스테파넬. 카플린 햇. 5만3천원, 질 by 질 스튜어트 by 햇츠온. 체인 프티 백. 가격 미정, 멀버리. 에스파드류 웨지힐 샌들. 39만8천원, 질 스튜어트. 우드 뱅글과 스퀘어 뱅글 세트. 4만5천원, 블랙뮤즈.1 플라워 코르사주 플랫 샌들. 1백52만원, 마우리지오 페코라로. 2 파나마 모자. 4만2천원, 질 by 질 스튜어트 by 햇츠온. 3 플라워 프린트의 오프 숄더 원피스. 가격 미정, 발렌티노. 4 스트로 백. 41만원, 케이트 스페이드.*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