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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이국적인 프린트의 원피스는 바캉스 룩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0순위 아이템. 잘 고른 원피스 하나면 충분히 멋진 바캉스 룩을 완성할 수 있어 여행을 떠나기 앞서 짐을 챙길 때도 아이템 간의 매치를 크게 고민할 필요 없다. 태닝과 수영, 휴식을 손쉽게 오갈 수 있도록 입고 벗기 좋은 홀터넥이나 튜브 톱 원피스를 추천하는데 발목에 닿을 듯 긴 스커트가 유행이니 맥시 드레스라면 더욱 훌륭한 선택이 될것. 피부 톤이 어둡다면 명도 높은 컬러나 화려한 패턴이 새겨진 트로피컬 스타일을, 피부가 흰 편이라면 채도가 낮고 프린트가 잔잔한 플로럴 원피스를 고른다. 낮에는 태양빛이 작열하다가 저녁이 되면 쌀쌀한 바닷가 날씨를 고려해 얇은 카디건이나 아우터는 필수. 프린트가 새겨진 원피스 위에 걸칠 아우터로는 솔리드 컬러가 좋다. 마치 해변가의 자연 재료로 만든 듯 스트로 소재를 엮어 만든 백이나 카플린 모자, 우드 소재의 액세서리를 더해주면 더욱 감칠맛 나는 비치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엠파이어 라인의 홀터넥 롱 드레스. 70만원대, 쟈딕 앤 볼테르. 크로셰 디테일이 들어간 화이트 카디건. 35만8천원, 스테파넬. 카플린 햇. 5만3천원, 질 by 질 스튜어트 by 햇츠온. 체인 프티 백. 가격 미정, 멀버리. 에스파드류 웨지힐 샌들. 39만8천원, 질 스튜어트. 우드 뱅글과 스퀘어 뱅글 세트. 4만5천원, 블랙뮤즈.
1 플라워 코르사주 플랫 샌들. 1백52만원, 마우리지오 페코라로. 2 파나마 모자. 4만2천원, 질 by 질 스튜어트 by 햇츠온. 3 플라워 프린트의 오프 숄더 원피스. 가격 미정, 발렌티노. 4 스트로 백. 41만원, 케이트 스페이드.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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