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귀차니스트에게 '딱'인 마스카라는?

긴 속눈썹을 가진 여자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는 세상이다. 왜냐하면 지구상에는 여자들의 무기이자 자존심인 마스카라가 존재하기 때문. 내 속눈썹에 적합한 ‘위대한 비밀병기’ 찾기.

프로필 by ELLE 2011.05.30



1 오휘 더블스핀 마스카라 외출 전에 간단히 속눈썹에 ‘떨림’을 전달해 주면 곧 ‘감동’으로 돌아올 것이다. 롱래시와 컬링에 효과적. 단, 눈에 유분기가 많다면 잘 번지니 마스카라 전에 눈두덩에 파우더를 톡톡 두드려주자. 3만5천원.
2 캐시캣 360도 뷰러 마스카라 속눈썹을 까맣게 염색한 것처럼 강한 발색력이 특징. 무엇보다 컬링 효과가 굿. 여러 번 덧바르면 속눈썹이 무거워져 아래로 처질 수 있으니 단 두세 번의 손놀림으로 완성할 것. 3만2천원
3 부르조아 볼륨 패스트 앤 퍼펙트 마스카라 다른 진동 마스카라와는 다르게 계속 버튼을 누르고 있지 않아도 ‘ON’ 버튼에 두면 알아서 빙글빙글 돌아가 약간의 손목 스냅만으로도 ‘속눈썹 종결자’로 거듭날 수 있다. 4만3천원



1 랑콤 버츄어스 프레셔스 젤 프레셔스 펄 마스카라 짧은 속눈썹이 고민이었던 여성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마스카라계의 ‘전설’이 ‘블루 블랙’ 컬러로 돌아왔다.  살짝 휘어진 브러시가 언더래시까지  고르게 발라준다. 4만원
2 페이리드롭 플래티넘 마스카라 미세한 속눈썹까지 발라주는 세계특허 눈물 방울형 브러시가 언더래시까지 풍성하게 연출해준다. 언더래시 사용 시 다른 손으로 면봉을 잡고 눈 아래 둔 후 마스카라를 바르면 팬더곰이 될 일은 없다. 3만원대
3 고세 파시오 마스카라이너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의 합체를 통해 ‘스마트’하게 태어난 마스카라도 있다. 촘촘하고 얇은 빗 모양의 브러시가 숱이 적은 언더래시까지 바르기에 제격. 가격미정



1 크리니크 래쉬 파워 마스카라 섭씨 39℃ 이상의 더운 물로만 지워지기 때문에 온천에 들어가지 않는 한 찬물에서 12시간 이상 강력한 워터프루프 효과를 보장한다! 특히 속눈썹이 짧고 직모인 아시아 여성에게 제격인 아이템. 3만4천원
2 에뛰드 하우스 헤나 픽스 프루프 10 방수카라 슈퍼픽스 강력한 ‘물 폭탄’도 두렵지 않은 마스카라. 땅콩형 모양의 파노라마 브러시가 눈 앞머리부터 눈꼬리까지 골고루 발라주고 컬링 효과가 좋아 시원하게 눈매를 오픈해 준다. 1만2천원

3 메이블린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메이블린 뉴욕 마스카라 중 판매량 1위의 마스카라. 가격대비 월등한 성능 때문에 러브콜을 받고 있다. 물과 땀에 강하고 뭉침 없이 볼륨 있는 속눈썹을 완벽히 연출해 주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1만3천원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박애나 PHOTO IMAXtree.com
  • 전성곤 ELLE 웹디자인 최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