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에겐 발레리나의 'DNA'가 흐른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블랙 스완>의 흥행 때문일까? 레드 카펫 위 할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이 모두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물론 순수한 백조와 도발적인 흑조, 두 가지 모습 모두 존재했다.::헤일리 스테인펠드,나탈리 포트만,나오미 와츠,할리 베리,올리비아 와일드,맨디 무어,에바 멘데스,힐러리 스웽크,밀라 쿠니스,패리스 힐튼,스칼렛 요한슨,엘르,elle.co.kr:: | ::헤일리 스테인펠드,나탈리 포트만,나오미 와츠,할리 베리,올리비아 와일드

1 로맨틱한 튤 드레스, 업두 헤어 그리고 헤어밴드까지! 헤일리 스테인펠드의 완벽한 발레리나 룩. 2 디올의 블랙 드레스로 흑조의 매혹적인 면을 보여준 나탈리 포트만.3 나오미 와츠의 요염한 자태.4 백조의 순수하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의 드레스를 선택한 할리 베리. 5 올리비아 와일드는 시퀸 드레스로 스포트라이트를 제대로 받았다. 6 우아한 발레리나가 된 맨디 무어. 7 에바 멘데스는 공연 후 무대 인사를 하는 발레리나를 연상시킨다. 8 구찌의 페더 드레스를 입은 힐러리 스웽크.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지닌 수석 발레리나 같다. 9 섹시미를 마음껏 어필하는 흑조 밀라 쿠니스. 10 패리스 힐튼은 시폰이 살랑살랑 드레스를 선택했다. 11 엘리 사브의 은은한 비즈 장식 드레스를 입은 스칼렛 요한슨.*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