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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 분위기 메이커! 20만원 이하, 귀여운 무드 조명 추천

작지만 강한 존재감의 무드 조명들

BY송예인2021.08.06
진정한 집 꾸미기 고수들은 집 안의 어떤 것을 가장 고심하며 고를까요? 바로 가구도, 카페트도, 커튼도 아닌 조명! 무심하게 툭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집 안 분위기를 확 바꾸기에 제격인 아이템이죠. 플로어 램프, 커다란 테이블 램프의 가격대가 다소 부담스러웠다면 작지만, 존재감 강한 무드 조명부터 장만해보는 건 어떨까요?
 
 

팻보이 에디슨 더 쁘띠 무선램프 6만 원대

높이 25cm, 지름 16cm의 작고 귀여운 무선램프. 팻보이 라벨을 당겨 조명 밝기를 3단계로 조정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충전해서 사용하는 방식이라 전기 코드가 없는 집안 곳곳을 밝힐 수 있죠. 
 
니트, 프린트 재질의 다양한 디자인의 커버로 옷을 갈아 입히듯 꾸밀 수도 있답니다.
 

무라노 머쉬룸 램프 10만원대

어반아웃피터스, 네이버 스토어 등 다양한 인테리어 숍에서 구매할 수 있는 귀여운 조명. 유리로 만들어져 파손 위험이 적지 않지만, 버섯 모양의 귀여운 디자인, 다양한 컬러와 무늬로 고르는 재미까지 더할 수 있을 거예요. 전구 E27 혹은 E26을 사용하는 지름 20cm 이상의 커다란 램프에는 스마트 전구로 바꿔 더욱 무드 넘치게 사용해보세요.
 

앤트레디션 세타고 JH27 테이블 램프 15만 원대

스페인어로 버섯을 뜻하는 ‘seta’와 접미사 ‘go’가 합쳐져 ‘setago’로 불리는 귀여운 버섯 모양 램프. 숲을 떠올리게 하는 그린, 블루 등 다양한 컬러 조합으로 내 방의 개성을 더해준답니다. USB로 충전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전선 코드 없이 어디에서도 사용할 수 있죠. 보디에 달린 금색 버튼을 터치하면 밝기를 조정하고 전원을 켤 수 있어요.
 
 

헤이 PC 포터블 램프 12만 원대

가로, 세로 14cm의 작은 크기에 무선으로 충전해서 사용하는 램프. 화이트, 올리브, 블랙, 다양한 컬러 조합된 여러 옵션이 있어 내 방 분위기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조명 밑바닥에 달린 버튼을 터치해 밝기를 3단계로 조정할 수 있고 무게 또한 가벼워서 집 안은 물론 야외까지 여기저기 들고 다니며 사용하기 편리하답니다.
 

아르테미데 네시노 테이블 램프 24만원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조명 브랜드 ‘아르테미데’에서 디자인한 테이블 조명. 시그니처 격인 오렌지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특히 오렌지 컬러는 모노톤의 가구에서 산뜻한 포인트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러 사람에게 사랑받는 제품이기도 하죠. 똑같은 디자인으로 크기만 좀 더 큰 ‘네소’라는 제품도 있어요. 원래 가격은 24만원 대이지만 세일 기간을 잘 노리면 15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으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