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은 춤추는 삐에로가 아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삶을 받아들이고 치유하고 자유로워지기까지, 김완선은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넘어선 열반의 상태, 너바나(Nirvana)에 다다랐다. 사실 그녀는 처음부터 너바나에 있었다. 아름다운 불빛에 신비한 눈으로 생동하는 리듬으로 춤을 추던, 열여덞의 첫 무대에서부터. 4월 말, 그녀의 컴백 무대를 보고 우리는 또 그녀의 새로운 춤에, 잃지 않은 매력에 마음을 빼앗겼다.::김완선,구호,노케 제이,보테가 베네타,달링 유,디테일,밍스네일,블러쉬,슈콤마보니,씨위,아장프로보카퇴르,자라,에이치.알.,텐 꼬르소 꼬모 서울,엘르,elle.co.kr:: | ::김완선,구호,노케 제이,보테가 베네타,달링 유

블랙 뷔스티에 드레스는 Agent Provocateur 진주 롱 네크리스는 H.R. 골드 컬러 디테일이 허리를 강조하는블랙 드레스는 Agent Provocateur 블랙 스트랩 하이힐은 Suecomma Bonnie.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미니드레스는 Thakoon by Detail. 크리스털 롱 네크리스는 Lee Angel by Detail. 화이트 부티는 Suecomma Bonnie. 청키한 크리스털 네크리스는 Lee Angel by Detail. 화이트 셔츠는 Nokhe J. 블랙 레이스 레깅스는 Siwy. 화이트 부티는 Suecomma Bonnie. 슬리브리스 미니드레스는 Thakoon by Detail. 크리스털 네크리스는 Lee Angel by Detail. 블랙 뷔스티에 드레스는 Agent Provocateur. 니트 소재의 그레이 컬러 점프수트는 Bottega Veneta. 독특한 레이스 뱅글은 Fiona Paxton by Daling You. 저지 소재의 베이지 컬러 보디수트는 Maison Martin Margiela. 벨벳 소재가 테이핑된 블랙 브라 톱은 Alexander Wang by 10 Corso Como. 와이드한 골드 뱅글은 Helene Zubeldia by Blush. 블랙 부티는 Suecomma Bonnie.*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