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 vs 드라마 속 같은 옷, 다른 느낌
‘난해하다’와 ‘무난하다’의 차이, 그 미묘한 차이가 있는 런웨이와 리얼웨이의 코디법을 보는 것은 언제나 흥미진진하다. 쇼에 등장했던 화려한 의상을 드라마 속 주인공들은 어떻게 소화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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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LLE 웹에디터 박세연 COURTESY OF SBS
- MBC ELLE 웹디자인 장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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