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뉴트로 장인! 프로듀서 박문치
통통 튀는 매력으로 눈도장 찍은 뮤지션 박문치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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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음악으로 매니아 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박문치. 언제 봐도 자유롭고 당당한 모습인 그녀는 요즘 MZ 시대의 대표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도 무한한 열정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것이 많다는 그녀의 찐 이야기를 N월의 올리브가 공개한다.
Q. 활동명을 박문치로 한 이유가 있나요?
사실 저의 본명은 박보민이고, 박문치는 저희 집 강아지 이름 뭉치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이름만 보고는 성별이나 직업을 헛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 반응을 원하고 만들었던 것 같아요.
Q. 뉴잭스윙, 신스팝, 시티팝 등 복고풍 사운드의 곡을 주로 선보이는 것 같아요
옛날 음악을 찾아 들으면 오히려 신선하고, 계속 찾아 듣게 되더라고요. 어느 순간 ‘내가 직접 만들면 어떨까?’ 라는 가벼운 마음에 첫 작품 ‘울희액이’를 만들었어요. 만들면서 확실히 재밌다고 생각했고, 이 때를 계기로 나만의 음악을 쭉 만들어왔죠.
Q. 지금까지 작업한 곡 중 가장 애착 가는 곡이 있다면?
정말 많은데요! 그 중 하나만 뽑자면 ‘그 해 이야기’라는 곡입니다. 음악적으로 제가 해보고 싶던 부분들을 많아요. 여러번 시도해보기도 한 곡이라 더욱 애착이 가네요.
Q. 영감은 어디서 받는지 궁금해요
매일매일 다른 것 같아요. 어느 날 유튜브를 보다가 번뜩 생각날 때도 있고, 억지로 앉아서 하나씩 쳐보다가 영감이 될 때도 있고, 갑자기 그냥 좋은 멜로디 같은 것이 떠올라 음성 메모를 할 때도 있죠. 하지만 좋은 멜로디같아 신나서 녹음하고 나중에 들어보면, 그 멜로디를 못 알아 듣는 경우도 꽤 있어요.
Q. 박문치의 여름 플레이리스트는?
여름 하면 CHS! CHS 의 전곡을 추천합니다.
Q. 앞으로 도전 해보고 싶은 음악 장르가 있다면?
장르를 딱히 규정 짓기 보다는 그 순간 마다 제가 재미를 느끼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도전 해보고 싶어요.
Q. 올리브영은 자주 방문하는지 궁금해요
무언가 필요할 때 자주 방문하는 편인데요. 일단 올리브영이 눈앞에 보이면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지금 작업실이 “올세권”이라 너무 좋아요.
Q. 본인은 웜톤인가요 쿨톤인가요?
아직 제가 웜톤인지 쿨톤인지 잘 모르겠지만.. 쿨톤이라고 믿고 살고 있어요.
Q. 가장 애용하는 제품과 그 이유는?
단연 최고는!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입니다.(하하) 메이크업을 받다가 너무 만족스러워 개인적으로 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적당한 촉촉함과 부담스럽지 않은 발색 때문에 데일리 아이템으로 좋은 것 같아요.
Q. 공연 전날, 나만의 뷰티 루틴이 있나요?
우선 잠을 잘 자야 해요. 닥터지 수분크림을 듬뿍 바르고 촉촉하게 자는게 저만의 팁! 닥터지 수분크림은 매일 사용 중인데, 공연 전날 평소보다 더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세수할 때부터 피부가 촉촉해진 느낌이에요. 벌써 몇 통째 애정하고 있는 아이템!
Q. 올해 꼭 이루고 싶은 나만의 목표가 있다면?
저의 평생소원 무병장수를 이뤄나가면서 앨범을 내는 것. 그리고 다양한 영감을 받아 저의 새 작업실에서 박문치만의 색깔있는 작업을 많이 하고 싶어요.
더 자세한 박문치의 인터뷰는 올리브영 인스타그램 (@oliveyoung_official)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올리브영 인스타그램에서 최신 뷰티 트렌드,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2030 남녀의 이야기를 매월 둘째주 목요일에 만나보세요.
올리브영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
사실 저의 본명은 박보민이고, 박문치는 저희 집 강아지 이름 뭉치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이름만 보고는 성별이나 직업을 헛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 반응을 원하고 만들었던 것 같아요.
Q. 뉴잭스윙, 신스팝, 시티팝 등 복고풍 사운드의 곡을 주로 선보이는 것 같아요
옛날 음악을 찾아 들으면 오히려 신선하고, 계속 찾아 듣게 되더라고요. 어느 순간 ‘내가 직접 만들면 어떨까?’ 라는 가벼운 마음에 첫 작품 ‘울희액이’를 만들었어요. 만들면서 확실히 재밌다고 생각했고, 이 때를 계기로 나만의 음악을 쭉 만들어왔죠.
정말 많은데요! 그 중 하나만 뽑자면 ‘그 해 이야기’라는 곡입니다. 음악적으로 제가 해보고 싶던 부분들을 많아요. 여러번 시도해보기도 한 곡이라 더욱 애착이 가네요.
Q. 영감은 어디서 받는지 궁금해요
매일매일 다른 것 같아요. 어느 날 유튜브를 보다가 번뜩 생각날 때도 있고, 억지로 앉아서 하나씩 쳐보다가 영감이 될 때도 있고, 갑자기 그냥 좋은 멜로디 같은 것이 떠올라 음성 메모를 할 때도 있죠. 하지만 좋은 멜로디같아 신나서 녹음하고 나중에 들어보면, 그 멜로디를 못 알아 듣는 경우도 꽤 있어요.
여름 하면 CHS! CHS 의 전곡을 추천합니다.
Q. 앞으로 도전 해보고 싶은 음악 장르가 있다면?
장르를 딱히 규정 짓기 보다는 그 순간 마다 제가 재미를 느끼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도전 해보고 싶어요.
무언가 필요할 때 자주 방문하는 편인데요. 일단 올리브영이 눈앞에 보이면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지금 작업실이 “올세권”이라 너무 좋아요.
Q. 본인은 웜톤인가요 쿨톤인가요?
아직 제가 웜톤인지 쿨톤인지 잘 모르겠지만.. 쿨톤이라고 믿고 살고 있어요.
Q. 가장 애용하는 제품과 그 이유는?
단연 최고는!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입니다.(하하) 메이크업을 받다가 너무 만족스러워 개인적으로 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적당한 촉촉함과 부담스럽지 않은 발색 때문에 데일리 아이템으로 좋은 것 같아요.
우선 잠을 잘 자야 해요. 닥터지 수분크림을 듬뿍 바르고 촉촉하게 자는게 저만의 팁! 닥터지 수분크림은 매일 사용 중인데, 공연 전날 평소보다 더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세수할 때부터 피부가 촉촉해진 느낌이에요. 벌써 몇 통째 애정하고 있는 아이템!
Q. 올해 꼭 이루고 싶은 나만의 목표가 있다면?
저의 평생소원 무병장수를 이뤄나가면서 앨범을 내는 것. 그리고 다양한 영감을 받아 저의 새 작업실에서 박문치만의 색깔있는 작업을 많이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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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크리에이티브팀 안혜미
-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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