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어디 한 번 따라해봐? 카다시안 패밀리가 추천하는 #업사이드다운 비키니!

방법은 간단하다.

BY손다예2021.05.13
 
카다시안 패밀리가 또 하나의 유행을 만들어냈다. 바로 ‘업사이드 다운’ 비키니! 연출법은 끈으로 된 비키니 톱의 위 아래를 뒤집어 입으면 끝. 방법은 간단하지만 가슴의 아랫부분을 칭하는 언더붑과 가슴골을 동시에 드러낼 수 있어 몸매를 더욱 ‘핫’하게 강조해준다. 
 

베이식 스타일

‘업사이드 다운’ 비키니는 끈을 어떻게 묶는지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그 중 가장 클래식한 방법은 카일리 제너의 방식. 비키니 톱을 뒤집은 채로 어깨끈은 등 뒤로, 허리끈은 목 뒤로 돌려 묶어 일반적인 비키니인 척 입어보자. 깊은 U 모양의 네크라인이 완성되며 볼륨을 한층 강조한다. 
 

튜브톱 스타일

켄달 제너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업사이드 다운’ 비키니에 도전했다. 어깨 끈은 기존처럼 등 뒤로 묶되, 허리 끈을 가슴 앞에서 팽팽하게 잡아 당겨 묶어주는 것. 마치 구멍이 뚫린 탱크톱을 입은 듯한 실루엣이 연출되며 재미를 더한다.
 

홀터넥 스타일 

볼륨을 더욱 강조하고 싶다면 코트니 카다시안의 노하우를 참고하자. 기본적인 방식은 카일리 제너의 연출법과 동일하게 입되, 허리끈을 목 앞에서 한번 교차시켜 X자로 만들어주는 것. 벌어진 가슴을 모아주는 역할을 하며 가슴골이 한층 강조되는 글래머러스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렇듯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업사이드다운’ 비키니. 카다시안 가족만의 놀이일까? 아니다. 이미 전세계로 퍼져나간 ‘업사이드다운’ 비키니의 유행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