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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관전 포인트 그 자체, 송중기 탐구

드라마 ‘빈센조’의 빈센조 까사노. 그의 매력은?

BY송예인2021.03.17
사진 tvN

사진 tvN

tvN 드라마 〈빈센조〉의 열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배우 송중기와 전여빈, 최여진, 옥택연 등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과 함께 화려한 액션 장면,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 라인까지. 벌써 우리나라를 넘어 아시아 전역으로도 인기가 확장되고 있다고 해요.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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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드라마 시청을 넘어 이 드라마에 ‘입덕’하게 만드는 이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송중기! 〈빈센조〉 드라마의 ‘빈센조까사노’ 역을 맡은 그의 매력 포인트, 함께 감상해볼까요?
 
 

누가 안 넘어가? 송중기의 미남계

 
보자마자 드라마를 곧바로 정주행하게 한다는 마성의 미남 계를 쓰는 송중기! 극 중 적에게 일부러 미남 계로 접근하는 장면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홀리는 저음의 목소리, 후광이 비치는 듯한 승마 장면까지. 어찌 넘어가지 않을 수 있을까요? 한 인터뷰에서 사실 이 승마 장면은 송중기가 직접 감독님께 삭제해달라고 부탁했던 장면이라고 밝히기도 했죠. 빛을 못 볼 뻔했던 장면이기에 더 귀한(?) 승마 장면은 드라마로 직접 감상해보세요! (감독님 감사합니다..)
 
 

이 남자의 수트빨… 인정 못 한다면 스뚜핏…

 
이탈리아 마피아답게 이탈리아 맞춤 양복을 매번 입고 등장하는 그. 맞춤식 정장답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꼭 맞는 핏을 자랑합니다. 컬러 또한 기본 블랙, 그레이, 네이비부터 무려 바이올렛 쓰리 피스까지, 어떤 컬러든 어떤 스타일이든 찰떡같이 소화해내죠. 보통 여주인공의 패션이 주목을 받지만 〈빈센조〉에서는 예외입니다. 수시로 바꿔 등장하는 수트들로 눈이 즐거울 정도!
극 중에서는 이탈리아 수제 맞춤 정장 브랜드 ‘브랄로’만 입는 설정인데, ‘브랄로’는 실제 브랜드가 아닌 가상의 브랜드입니다. 7화에서 극 중 변호사 홍차영과 정장을 맞추는 씬에서는 ‘듀퐁’의 정장을 입었습니다.
 
 

비하인드 마저 설레게 하는 건 반칙 아닌가요?

 
상대 배우 전여빈에게 카메라 밖에서도 설렘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송중기. 미남 계에 당하는(?) 남자 배우 김성철에게도 예외란 없습니다. 촬영 비하인드씬 마저 모두 찾아보게 하는 드라마 〈빈센조〉, 오늘부터 정주행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