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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사진전에 놀러 오세요! 1월 22일부터 무한도전 팀의 사진전이 계속 된다. 서울 남산 SBA서울애니메이션센터와 신사동 캐논플렉스에서 동시에 '무한'과 '도전' 테마로 나누어 전시하게 된다. 무한도전 사진전 담당 김영규 팀장은 "남산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무한테마(알래스카, 200회 특집, 텔레파시, 녹음실 특집 등)와 함께 국내 유명 만화작가 윤승운, 신문수, 이현세, 이두호, 김형배, 김동화, 박재동 등, 총 50명의 만화 작가들이 참여해 무한도전의 사진을 토대로 캐리커처화한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또 신사동의 경우 도전테마(레슬링 특집, 도전!달력모델 특집)의 사진들이 전시되며, 주말에는 캐논플렉스 1층의 무한도전 사진전 포토존에서 캐논 DSLR로 사진작가들이 찍어주는 사진을 포토프린팅해주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남산 SBA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전시는 2월 3일 설날당일에는 휴관이고, 전시 시간은 09시부터 18시까지이며, 신사동 캐논플렉스의 경우는 2월 2일부터 2월 4일까지 설 연휴 3일 모두 휴관이고, 전시 시간은 11시부터 20시까지이다. 이번 전시는 2월 20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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