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목욕탕 대신 '홈 스파' 어때?
길어진 집콕 시간을 활용해 피부와 마음가짐을 재정비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셀프 케어, 바로 홈 스파!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이 필수이듯, 입욕 역시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먼저 마른 보디 피부를 발부터 시작해 심장을 향해 아래에서 위쪽으로 올라오며 5분간 빗질해 주자. 보디 브러싱을 통해 각질을 정돈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입욕 효과를 높여 노폐물 배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그 뒤 미온수로 간단히 샤워 후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이완할 것. 부위별 피부 두께가 다른 얼굴은 이마와 코, 턱 위주로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고 입 주변과 관자놀이, 양 볼은 AHA, BHA 성분을 함유한 스킨케어 제품으로 부드럽게 닦아내도 좋다. 푸석한 모발도 잊지 말고 트리트먼트를 충분히 발라주면 따뜻한 물의 스팀 덕분에 두피와 모발에 제품이 쏙쏙 스며든다. 입욕은 식후 최소 1시간 후가 적당한데, 이는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소화를 방해하기 때문. 또 스파를 하는 공간에 창문이 없는 경우, 온도와 습도가 높아 혈압 상승으로 현기증이 날 수 있으므로 입욕 전,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주스를 가볍게 마시고 시작할 것을 권장한다. 자,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면 욕조 속에 풍덩! Ready to take a bath
」




“입욕은 피부 긴장을 풀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입욕 시 몸을 둘러싼 안락함은 마음속 고민을 씻어내 행복을 선사하죠.” 러쉬 스파 트리트먼트 개발자 한나 라미만(Hannah Lammiman)
Credit
- 에디터 김지혜
- 사진 LAURENCE LABORIE / RAFAELA PROELL(인물)
- / WOO CHANG WON(제품)
- 디자인 이소정
- 기사등록 온세미
2026 봄 필수템은 이겁니다
옷 얇아진 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이 기사도 흥미로우실 거예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엘르의 최신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