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칭찬해! 환경을 위하는 패션 브랜드

인류를 위한 절대적 가치로 존재하는 지속 가능성을 향한 움직임.

BYELLE2020.11.18
 
‘리 스타일 2020’ 프로젝트에 합류한 리처드 퀸의 작품.

‘리 스타일 2020’ 프로젝트에 합류한 리처드 퀸의 작품.

리바이스의 중고 제품을 착용한 헤일리 비버.

리바이스의 중고 제품을 착용한 헤일리 비버.

구찌와 더 리얼리얼과의 제휴.

구찌와 더 리얼리얼과의 제휴.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를 활용한 프라다의 리네아 로사.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를 활용한 프라다의 리네아 로사.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금,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패션계는 멈추지 않고 지속 가능성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 한다. 다각도로 고민한 결과 제품 생산과 환경 이슈의 절충안을 찾기 위한 방법이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최근 버버리와 스텔라 매카트니에 이어 구찌는 더 리얼리얼과 파트너십을 맺고 중고 구찌 제품을 판매하기로 했다. 순환경제를 도모한 것. 뿐만 아니라 리바이스 역시 중고 데님 팬츠와 재킷을 거래할 수 있는 중고 사이트를 오픈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친환경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자동차 폐기물을 재활용한 ‘리스타일(Re:style) 2020’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며, 프라다는 2020 F/W 시즌 리네아 로사를 선보이며 독점으로 연구한 원단에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원단과 착한 공정으로 지속 가능한 패션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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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혜미
  • courtesy of gucci / hyundai motor / levis / prada
  • 디자인 정혜림
  • 기사등록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