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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메뉴보다 앉은자리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두 개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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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하우스 2층 실내. 목재가 주는 따뜻한 분위기의 공간을 바우하우스 의자들이 채우고 있다.
(왼쪽부터)라테 위에 달콤한 크림을 얹은 브라운 커피는 6천3백원. 수제 단호박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6천5백원.
다채로운 형태미로 가득한 마더 오프라인 내부. 안쪽의 DJ 부스와 계단식 좌석은 손수 제작한 것.
(왼쪽부터)수제 티라미수는 6천원. 디스틸러리 드 파리 진을 베이스로 한 벨 에어 토닉은 1만5천원.
Credit
- 에디터 류가영
- 사진 이수현
- 디자인 온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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