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뉴 노멀 시대의 새로운 뷰티
코로나 시대, 뷰티 루틴은 어떻게 바뀌었나? #집콕뷰티 #랜선노하우 #뷰티미니멀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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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을 거치며 우리는 전보다 의식 있는 소비를 하게 됐다. 과도한 것은 지양하고, 꼭 필요한 것만 우선순위에 두게 된 것. 이는 뷰티 루틴에도 적용된다. 예전처럼 7~10가지제품을 바르던 맥시멀 스킨케어 대신 심플하고 미니멀한 스킨케어가 주목받고 있는 것. 하나 이상의 기능을 담은 멀티태스킹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미니멀 케어의 좋은 예. 토너와 에센스를 접목한 에센스 워터나 미스트와 세럼을 접목한 스프레이 세럼 등을 활용해 심플하게 케어하자. 기존의 스킨케어 스텝을 줄여나가며 최대한 적은 양의 화장품을 사용하면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뷰티 미니멀리즘
」
화이트 트러플 바이탈 스프레이 세럼, 2만9천원, D’Alba.
순수 진정 스네일 에센스 워터, 2만3천원, Dewytree.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박정인
- 디자인 온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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