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니스타가 추천한 뷰티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국내외 스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8개의 뷰티 브랜드와 핫 아이템을 소개한다. 또 한 가지 반가운 소식은 그들이 추천한 뷰티 아이템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브랜드의 최신 뉴스를 웹 매거진 엣진(atzine)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힐러리로다, 차예련, 고소영, 한채영, 산뜻한, 깨끗한, 은은한, 선명한, 행사, 모임, 파티, 일상, 외출, DHC, 키엘, 랑콤, 에스티로더, 크리스찬 디올, 바비브라운, 화장품, 여배우, 메이크업, 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힐러리로다,차예련,고소영,한채영,산뜻한

GUERLAIN 겔랑 ‘루즈G’의 마니아 스타는 우희진, 이혜영, 박솔미, 윤소이. “전 립스틱을 고를 때 색감에만 의존하지 않고 촉촉한 텍스처까지 생각해요. 하지만 너무 글로시하면 립 라인 밖으로 번지기 쉬우므로 적당한 제품을 고르는 게 중요하죠. 바로 겔랑의 루즈G처럼 말예요.” 관록있는 여배우 이혜영의 립스틱 고르는 노하우는 전문가의 수준을 넘어선다. 텍스처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는 피부톤에 맞는 컬러를 선택하는 것. 겔랑 메이크업 프로모션팀 조승준 팀장의 조언에 따르면 노란 피부에는 선명하고 밝은 산호빛의 00호, 어두운 피부에는 둔탁한 느낌의 22호, 붉은 피부는 은은한 60호, 흰 피부에는 선명한 21호가 잘 어울린다고 한다. “루비를 입술에 바르다니! 디자인도 우아하고 거울이 같이 달려있는 게 특히 마음에 들어요.” - 탤런트 우희진1 루비 파우더가 함유되어 바르는 즉시 강렬한 컬러막을 형성시켜주는 루즈 G 쥬얼 립스틱 60호. 56g. 5만6천원. 2 루즈 G 쥬얼 립스틱 40호. 56g. 5만6천원. 3 루즈 G 쥬얼 립스틱 20호. 56g. 5만6천원. ESTEE LAUDER 에스티 로더의 홀리데이 룩을 아름답게 소화해낸 모델 힐러리 로다처럼 아름다운 브론징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파우치 안에 브라운 톤의 아이라이너와 아이섀도, 브론저와 하이라이터 그리고 ‘썸츄어스 마스카라’를 반드시 챙기도록 하자. 여기에 내추럴한 립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하이 글로스 로즈 컬러와 데이웨어 플러스 멀티 프로텍션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 15(한국 미출시), 얼티미트 레드에서 선보인 리미티드 에디션 ‘오퓰런트 쉬머 파우더’까지 챙긴다면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다. 마지막으로 외출 전 센슈어스 향수를 뿌리고 나면 힐러리 로다 못지 않은 멋진 파티 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 “이번 홀리데이 파티에는 오퓰런트 쉬머 파우더와 썸츄어스 마스카라를 이용한 우아하고 섹시한 메이크업에 도전할 생각이에요.” - 모델 힐러리 로다 1 버추얼 쇼핑이 가능한 ‘엣진’ 브랜드 존 내에 있는 에스티 로더 매장 전경. 2 핸드메이드 압축 파우더가 빛과 컬러를 불어 넣어주는 오퓰런트 쉬머 파우더. 13g. 6만5천원. 3 볼드 볼륨 포뮬라가 짧고 가는 눈썹을 풍성하게 연출하는 썸츄어스 볼드 볼륨 리프팅 마스카라. 6ml. 3만8천원. CLINIQUE시트콤 와 영화 , 드라마 등으로 얼굴을 알리고 있는 탤런트 이성민의 뷰티 시크릿은 깨끗한 스킨 톤을 한층 강조할 수 있는 내추럴하고 촉촉한 립 메이크업. 특히 최근에 반한 제품은 크리니크의 ‘비타민 C 립 스무디 안티옥시던트 립 컬러’인데, 립스틱의 발색력과 립글로스의 보습력을 두루 갖추었다는 것이 그 이유다. 립스틱은 컬러감이 다소 진해 부담스럽고 립글로스는 지속력이 낮아 수시로 덧발라야하지만 립 스무디는 그럴 염려가 없는데다 연약한 입술을 자극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기능이 더해져 립 트리트먼트 효과까지 볼 수 있기 때문이다. 1 총 여섯 가지 컬러로 이루어진 비타민 C 립 스무디 안티옥시던트 립 컬러. 1.5ml. 2만5천원. 2 12시간 동안 촉촉함이 유지되는 모이스처 써지 익스텐디드 썰스트 릴리프. 50ml. 5만2천원. 3 풍성한 쿠션감이 부드럽고 깨끗한 클렌징을 약속하는 린스-오프 포밍 클렌저. 150ml. 3만2천원. BOBBI BROWN 전 슈가 멤버 박수진과 로 얼굴을 알린 바니의 공통점은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가졌다는 것. 그녀들이 공개한 뷰티 노하우는 다음과 같다. 먼저 클렌징을 중시하는 박수진은 메이크업 잔여물은 물론 피지와 각질까지 말끔하게 씻어낼 수 있는 바비 브라운의 ‘클렌징 오일’을 추천. 여러 단계로 클렌징 하지 않아도 되서 피부에 자극도 적고 간편하며 사용감이 촉촉한 것이 장점이라고 한다. 한편, 바니는 바비 브라운의 립 칼라 중에서도 새먼 색상을 가장 좋아한다. 얼반 보헤미안 컨셉트의 의상과 잘 어울리는 은은한 오렌지빛으로 일본의 여배우 아오이 유우도 즐겨쓰는 아이템. 1 ‘엣진’에 있는 바비 브라운 매장에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2 천연 수분 보호막을 강화시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클렌징 오일. 200ml. 5만5천원.3 비타민 성분이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립 칼라. 3.4g. 3만4천원. CHRISTIAN DIOR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는 영화배우 고소영에게도 나름의 피부 고민은 있다. 겨울만 되면 더욱 심해지는 건성 피부가 바로 그것! 따라서 스킨케어는 물론 메이크업을 할 때도 자극이 적은 촉촉한 제품을 선호한다고. “평소 피부가 매우 건조한 편인데 이번에 새로 나온 디올의 로 드 비 리치 크림을 바르고 나니 하루종일 촉촉하고 생기가 넘치더라구요.” 환상의 크림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로 드 비 리치 크림 다음으로 추천한 제품은 가볍고 자연스러운 마무리감을 자랑하는 ‘디올 스킨 누드 파운데이션’과 입술이 트고 건조해지지 않는 ‘세럼 드 루즈’였다. “착용감이 편안하고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는 디올의 메이크업 제품을 즐겨써요.” - 영화배우 고소영1 촉촉하게 밀착되어 자연스럽게 마무리되는 디올 스킨 누드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SPF10. 30ml. 6만원. 2 기존의 디올 립스틱에 10배가 넘는 림 케어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여섯 가지 색상의 세럼 드 루즈. 2g. 4만5천원. Lancome생기잃고 칙칙해진 걸들의 겨울 피부를 위해 피부 미인으로 거듭난 이진이 자신있게 추천한 아이템은 바로 랑콤의 ‘제니피크’. “촉촉함과 흡수력이 뛰어나 자주 애용하는 제품이이예요. 가벼운 텍스처로 평소 사용하던 에센스와 부담없이 레이어링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고요.” 동안 외모의 소유자 조여정 역시 제니피끄의 도움을 톡톡히 받은 스타. “겨울만 되면 피부가 몰라보게 건조해져 고민이었는데, 이 제품을 바르곤 그런 걱정이 사라졌어요. 바르는 즉시 피부가 촉촉해지는데다 발림성이 뛰어나 소량만 사용해도 된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고요.” “오실라씨옹은 별도의 스킬이 없이도 완벽한 속눈썹을 완성해주는 최고의 마스카라예요.” - 영화배우 차예련 1 업계 최초로 피부 유전자의 바코드를 해석, 피부에 화사함과 탄력을 부여하는 유전자 에센스, 제니피끄. 50ml. 15만원. 2 랑콤의 광고 비주얼이 걸려있는 매장 전경을 그대로 재현한 ‘엣진’ 브랜드 페이지. 3 뭉침없이 드라마틱한 속눈썹을 연출해주는 제품으로 배우 차예련이 즐겨쓰는 마스카라, 오실라씨옹. 8g. 4만7천원. kiehl’s불혹의 나이를 넘긴 나이에도 변치않는 외모를 자랑하는 헐리우드 스타, 데미무어와 사라 제시카 파커. 그녀들의 안티 에이징 노하우의 비밀은 고가의 화장품도 럭셔리한 스파 살롱도 아닌 키엘의 ‘애비신 아이크림+’ 과 ‘크렘 드 꼬르’에 있었다. “키엘의 보디 로션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을 정도예요. 건조함이 심한 제 피부를 하루 종일 촉촉하게 가꿔주기 때문이죠.” 가브릴 M. KCR은 데미 무어 역시 사라 못지 않은 키엘 마니아라고 말한다. “저희 매장에서 애비신 라인을 배스킷에 넣는 그녀를 보는 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예요. 애비신 아이크림+덕분에 그녀는 48세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건강한 눈가를 지키고 있죠.” 1 연약한 눈가 피부 진정은 물론 잔주름을 최소화해주는 애비신 아이크림+.50ml. 4만8천원. 2 판매 수익금 전액이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기부되는 크렘 드 꼬르 리미티드 에디션. 250ml. 4만원. DHC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빛나는 피부로 걸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한채영. 완벽할 것만 같은 그녀에게도 컨디션에 따라 들쭉 날쭉한 피부 상태는 언제나 골칫거리다. “조금만 몸이 불편해도 금세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피부 탄력이 떨어져요. 때문에 전체적인 밸런스를 관리하는데 시간을 투자한답니다.” 체력 유지를 위해 아침저녁으로 운동을 거르지 않는 것 여기에 비타민, 미네랄 등의 보충제를 챙기는 것도 잊지 않는다는 그녀. “요즘은 DHC 르파 EG 크림만 발라요. 탁월한 보습력에 생기 부여 효과까지 하루가 다르게 피부가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1 수용성 유기 게르마늄이 수분 공급과 함께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르파 GE 크림. 45g. 8만5천원.2 비타민 B1, C, E등 9가지 종류의 비타민이 고루 들어있는 멀티 비타민. 30일분. 5천5백원.3 걸들에게 꼭 필요한 철분 보충제, 헴 철. 30일분. 5천원.*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