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황정음처럼, 장윤주처럼, 짧게 더 짧게 (feat. 쇼트커트)

한 번쯤 따라 해보고 싶은 헤어 스타일, 쇼트커트. 긴 머리를 자르고 이미지 변신한 이들부터 원조 쇼트커트 아이콘들까지 모아봤어요.

BYELLE2020.08.20
@yoonju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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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ujang  
몇주 전 장윤주는 #hellostranger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새로운 헤어 컷으로 변신했죠. 오랫동안 고수하던 어깨 길이의 헤어 스타일을 포기하고 앞머리는 입술까지 길게 내려오고 뒷머리는 짧게 쳐올린 시크한 쇼트커트를 시도한 그녀. 가뿐하게 변신한 그녀는 머리를 자르니 운동이 더 잘된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합니다.
 
@bssazz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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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볼빨간 사춘기를 탈퇴하고 ‘낯선 아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만의 행보를 걷고 있는 우지윤도 최근 짧게 머리를 잘랐습니다. 앞머리를 길게 남기고 뒷머리를 동그랗게 잘라 짧은 단발로 보이기도 하고 귀 뒤에 머리를 꽂으면 쇼트커트처럼 보이는 스타일이에요. 머리를 잘라내고 새까맣게 염색한 그녀는 헤어 스타일의 변화로 새로운 출발에 대한 각오를 다진 듯하네요.  

 
@soo_kyung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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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_kyungyi

@soo_kyungyi

귀엽고 깜찍한 표정과 행동도 세련돼 보이게 만드는 것이 바로 쇼트커트의 힘! 아이돌 그룹 위키미키의 루아는 ‘Oopsy’ 활동을 시작하며 쇼트커트로 변신했어요. 앨범 컨셉트와 어울릴 뿐 아니라 쌍꺼풀 없는 큰 눈과 웃을 때만 보이는 보조개 등 자신만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선택이었죠.

 

@jungeum84

@jungeu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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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eum84

@jungeum84
인터넷 검색창에 황정음을 치면 연관 검색어에 ‘황정음 헤어’가 뜨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만큼 그녀의 헤어 스타일을 따라 하고 싶은 여자들이 많다는 증거겠죠? 보통 쇼트커트는 도회적인 이미지를 준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녀처럼 동그스름하게 형태를 잡고 가운데 가르마를 타서 앞머리에 살짝 컬을 주면 귀엽고 사랑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요.  
 

@gojoonhee

@gojoonhee

@gojoonhee

@gojoo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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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고 당당한 고준희의 이미지를 완성하는 시그너처는 바로 헤어 스타일이죠. 단발과 쇼트커트 사이의 짧은 머리를 유지하는데, 언제나 완벽하게 아름다워요. 예쁜 이마가 드러나도록 옆 가르마를 탄 뒤 앞머리를 세워 넘기고 또렷하게 눈매를 강조한 뒤 채도 높은 립스틱을 바른 그녀의 룩을 참고해 세련된 쇼트커트에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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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130 Collective
  • 사진 인스타그램
  • 이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