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ETY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익한 뉴스레터 채널 3

지루한 뉴스는 이제 그만! 지금 가장 핫한 트렌드는 물론이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는 경제 뉴스, 쓸모 많은 상식까지! 2030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똑 부러진 뉴스레터 맛집을 소개합니다

BY장효선2020.08.11

뉴닉(Newneek)

“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이 안 궁금하냐!”
수많은 뉴스레터가 등장하는 가운데 가장 핫한 채널이라고 할 수 있죠? MZ 세대의 마음을 흔든 뉴스레터 ‘뉴닉’입니다. “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이 안 궁금하냐!”라는 슬로건 아래 경제, 문화, 핫이슈 등을 매일 메일로 보내주는데요.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친근한 어투로 머리 아픈 뉴스를 흥미롭게 소개합니다. 전문 용어 때문에 뉴스 읽기가 꺼려진다고요?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마세요. 뉴닉의 마스코트 고슴이가 누구보다 쉽게 풀어서 소개하거든요. 시간은 부족하지만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가 궁금한 모두에게 추천!  
 

캐릿(Careet)

매주 신선한 트렌드를 배달해드립니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기도 했었죠? 화제의 ‘트렌드 능력고사’를 실시한 바로 그 뉴스레터! ‘캐릿’입니다. 지금 가장 핫한 MZ 세대 트렌드를 모아 분석해 주는 뉴스 플랫폼인데요. 캐릿은 ‘당근(Carrot)’과 ‘발(Feet)’을 합쳐 만든 달리는 당근 캐릭터를 내세우고 있어요. 발 빠른 트렌드를 전달한다는 의미죠. MZ 세대 타깃 마케팅과 신조어, SNS 반응 등을 분석해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하는데요. MZ 세대를 이해하고 싶은 직장인에게 가장 필요한 뉴스레터라고 할 수 있어요. 왜 그렇게 MZ 세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냐고요? 앞으로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세대이면서 어른들이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세대이기도 하거든요! ‘요즘’ 친구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궁금하다면 구독해 보세요!  
 
 

까탈로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하나를 사더라도 야무지게 구매하고 싶다구요? 안목 높은 에디터가 직접 추천하는 뉴스레터 ‘까탈로그’를 참고해보세요. 디지털 매체 〈디 에디트〉에서 시작한 ‘까탈로그’는 제품의 리뷰와 신제품 소식을 메일로 전달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IT 매체 출신 두 에디터의 취향이 듬뿍 담긴 물건과 장소를 소개한다는 것! 그들의 사적인 취향도 알 수가 있어 더 친근감이 느껴지고 접하지 못했던 제품에 대한 흥미가 생긴답니다. 가성비보단 가심비로 소비하는 문화에 제격인 뉴스레터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지갑이 얇아질 수도 있다는 점 주의하세요!  
 
 

Keyword

Credit

  • 사진 인스타그램 /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