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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uerlain 공기처럼 미세한 골드 펄이 보일 듯 말듯 환상적인 반짝임을 주는 귀족 룩. 눈에는 옹브르 에끌라 4 셰이드 섀도 팔레트(#410 벨벳 골드)의 블랙과 퍼플 컬러를 눈두덩에 넓게 발라 매트한 스모키 아이를 연출한 뒤 골드 컬러 섀도를 쌍꺼풀라인에 그려 반짝임을 주었다. 다음은 메테오리트 펄 도르 일루미네이팅 파우더로 얼굴에 화사한 래디언스를 부여하고 키스키스 스트라스 립스틱(#363 로즈 퀸) 컬러로 입술을 내추럴하게 물들였다. 마지막으로 이 룩의 하이라이트인 오르 임페리얼 수블림 래디언트 파우더를 얼굴 윤곽선과 목, 데콜테에 흠뻑 뿌려 고급스러운 골드빛 반짝임을 주었다. 모델이 입은 드레스는 알베르타 페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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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ancome 조금은 과감한 스모키 아이와 딥 레드 컬러의 콘트라스트를 강조한 관능적인 룩. 먼저 눈에는 옹브르 압솔뤼 임팩트 3D 팔레트(G 10 에뚜아 듀 스와) 가운데 블랙 컬러를 아이홀 전체에 펴바르고 실버 펄 그레이 컬러를 눈초리에 블렌딩했다. 입술은 압솔뤼 루즈(#176 르 루즈 르웬)를 꼼꼼히 채워바른 다음 압솔뤼 크림 드 브릴런스 립글로스(#176 르 루즈 르웬)를 덧발라 루비처럼 입체적인 반짝임을 주었다. 모델이 입은 드레스는 하우 앤 왓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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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hanel 고혹적인 브라운 아이와 핑크 립, 치크가 달콤한 조화를 이루는 로맨틱 룩. 먼저 눈에는 ‘레 꺄트르 옹브르 팔레트(떵따씨옹 뀌브레)’ 중 모브 브라운 컬러로 눈두덩을 넓게 펴바른 다음 크림 베이지 컬러를 눈두덩 중앙에 얹어 입체감 있는 눈매를 완성했다. 다음은 볼 앞쪽 애플존을 중심으로 ‘레 티사쥬 드 샤넬(트위드 푸치아)’을 둥글리듯 발라 사랑스러운 혈색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입술은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핑크 컬러의 루쥬 코코 립스틱(매그놀리아)을 꼼꼼히 채워바른 다음 강렬한 푸셔 컬러의 레브르 쌩띠양뜨 립글로스(핑크 펄션)를 덧발라 보석처럼 영롱한 반짝임을 표현했다. 모델이 입은 드레스는 마우리지오 페코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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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A.C 풍부한 골드와 카키, 그린의 펄의 조화가 홀리데이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룩. 먼저 러스 앤 록커스 아이섀도 팔레트 중 골드 컬러를 베이스로 깔아준 다음 메탈릭 청록색을 띠는 피그먼트 틸로 눈구석에서 아이홀까지 그러데이션해 경쾌한 크리스마스 무드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트라이엄펀트 블러시 페이스 키트의 산호빛 컬러를 이용해 광대뼈 아래쪽에 둥글리듯 발라 얼굴 윤곽을 또렷하게 잡아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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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hristian Dior 눈초리로 가면서 길어지는 인조 속눈썹을 붙여 눈에 글래머러스한 볼륨을 준 뒤 은은한 펄이 함유된 5 꿀뢰르 골드 에디션의 골드 컬러 섀도를 눈구석을 중심으로 블렌딩했다. 다음은 화이트 컬러 펜슬로 눈구석을 밝게 채우고 눈 아래 점막까지 연결해 눈매를 더 크고 시원해 보이도록 표현한 후에 샴페인 골드 컬러를 덧발라 화사한 펄감을 더해 오트 쿠튀르 눈매를 완성했다. 입술은 딥 핑크 컬러에 골드빛 피그먼트 펄이 함유되어 화려하게 표현되는 디올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234 핑크 스틸레토)를 발랐다. 모델이 착용한 네크리스는 쇼메 르 그랑 프리송 컬렉션의 하이 주얼리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자세한 내용은 에비뉴엘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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