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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 의류브랜드 H&M은 2004년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칼라커펠트의 컬래버레이션을 시작으로 스텔라매카트니, 꼼데가르송, 지미추, 매튜 윌리암스, 소니아 리키엘 등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금년에도 어김없이 랑방의 알버 엘바즈와 협업을 통해 랑방의 고급스러움과 H&M의 화려함이 만나 특유의 페미닌한 의상을 선보였다.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원숄더 드레스, 오버사이즈 플로럴 프린트, 발레리나 원피스를 큐트하게 재해석한 디자인은 셀러브리티들에게도 주목받아 이번 ‘LANVIN FOR H&M’파티에 스타일링. 최지우, 손담비, 황정음, 민효린 등 숨막힐정도로 아름다운 파티 패션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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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산에 개더가 잡혀 풍성하고 점점 소매로 갈수록 좁아지는 레그오브머튼 원피스. 날씬한 허리를 강조하는 리본이 포인트. 배우 최지우는 단조로울 수 있는 블랙 드레스를 길이가 긴 플라워 디자인의 네크리스와 레오퍼드 스트랩 슈즈로 포인트를 주었다.
1 심심할 수 있는 블랙드레스에 반짝이는 소재와 리본 디테일로 포인트, 레그오브머튼 소매가 특징. 24만9천원, 랑방포에이치엔엠. 2 핑크와 그린 컬러의 플라워 모형과 체인이 어우러진 네크리스. 7만9천원, 랑방포에이치엔엠. 3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인 레오퍼드 스트랩슈즈, 뒷굽의 크리스털 디테일은 뒷모습을 더욱 아름답게 해줄 듯. 24만9천원, 랑방포에이치엔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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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효린은 화려한 레드 컬러의 발레리나 드레스를 연출하고 파티에 참석했다. 원피스가 화려해 액세서리는 절제하고, 슈즈도 스킨 컬러 오픈토슈즈로 톤 다운, 귀여운 요조숙녀 스타일을 선보였다.
1 A라인 시폰 드레스.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컬러. 29만9천원, 랑방포에이치엔엠. 2 핑크와 민트 컬러가 멋스럽게 어우러진 슈즈. 아웃라인부터 앞코까지 이어지는 리본이 앙증맞다. 24만9천원, 랑방포에이치엔엠. 3 팔각형과 물방울 모형이 서로 얽혀진 구조적인 네크리스. 6만9천원, 랑방포에이치엔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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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은 소매와 허리부분에 개더가 많이 잡힌 미니스커트를 선택. 산에 핀 꽃봉오리를 모티프로 디자인 한 듯, 우아하다. 언밸런스한 소매와 허리를 강조한 벨트가 포인트. 손에 장식한 그린 플라워 브레이슬릿은 룩의 심심함을 덜어주었다.
1 원피스 전체에 개더로 포인트를 준 언밸런스 미니드레스. 20만원대, 랑방포에이치엔엠. 2 활짝 핀 플라워 장식이 멋스러운 숄더백은 밋밋한 룩에 경쾌함을 준다. 숄더와 크로스 두 가지로 연출 가능. 7만9천원, 랑방포에이치엔엠. 3 그린과 민트, 화이트 컬러의 조화가 멋스럽다. 비즐 장식의 브레이슬릿. 5만9천원, 랑방포에이치엔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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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공식석상에서 섹시한 룩을 종종 선보이는 가수 손담비는 이날 파티에서는 한층 재치 있는 의상을 선보였다. 바로 여성의 다리를 표현한 일러스트 그림에 스터드와 리본 장식이 트리밍 된 독특한 원피스, 거기에 네크리스를 벨트로 연출한 점이 룩의 재미를 준 것. 또한, 원피스와 블랙 시스루 재킷과 매치하여 컬러로 통일감을 주었다.
1 네크리스 부분의 셔링 장식과 원피스 하단의 리본장식이 독특한 드레스, 셔츠와 원피스로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하다. 7만9천원, 랑방포에이치엔엠. 2 속살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재킷. 지퍼타입. 9만9천원, 랑방포에이치엔엠. 3 룩의 포인트를 줄 수있는 체인네크리스. 핑크 구슬 장식은 다소 강해 보이는 체인네크리스에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5만9천원, 랑방포에이치엔엠.
드라마 ‘장난스러운 KISS’ 이 후,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나타난 배우 김현중. 깔끔한 포멀 수트에 앙증맞은 보타이와 행커치프로 포인트를 주었다. 블레이저의 라펠은 여느 수트의 라펠과 다르게 라운드 처리. 좀 더 영한 느낌을 준다.
1 포켓과 라펠부분을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블레이저. 20만원대, 랑방포에이치엔엠. 2 페이턴트 소재의 옥스퍼드 슈즈. 브라운,블랙,핑크,블루 4가지 컬러. 10만원대, 랑방포에이치엔엠. 3 레오퍼드 프린트 보타이. 5만9천원, 랑방포에이치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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