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해외에서 난리! ‘잘’하는 커스텀 주얼리 브랜드

잘 고르면 비용대비 효과 만점! 티셔츠 한장만으로도 매번 다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주얼리의 매력! 지금 당신이 알아야 할 주얼리 브랜드.

BY이재희2020.03.27

Wald Berlin

Wald BerlinWald BerlinWald BerlinWald Berlin
✓ 발트 베를린(Wald Berlin)은 이미 패션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손꼽히는 브랜드! 2012년 스타일리스트 다나 로스키(Dana Roski)와 모델 조이스 비네보이스(Joyce Binneboese)가 만들었는데, 수년간의 패션 필드에서 쌓은 노하우를 잔뜩 담았답니다. 발트 베를린의 주얼리들은 발리부터 뉴욕까지, 세계 어느 도시에서도 어울리는 디자인이 특징! 진주와 크리스털, 체인 소재가 어우러져 발트 베를린만의 레이어링 스타일을 제시한답니다. 
 
 

Laura Lombardi

Laura LombardiLaura LombardiLaura LombardiLaura Lombardi
✓ 청키한 스타일, 골드 컬러, 미니멀한 디자인을 좋아한다면 로라 롬바르디(Laura Lombardi)를 주목하세요. 뉴욕 기반의 로라 롬바르디는 주로 여러가지 체인 디자인을 선보이는데, 도톰한 체인 후프 이어링부터 얇은 체인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까지. 섬세하게, 취향따라 고를 수 있어요. 자, 그럼 멋진 언니들의 착용 샷에서 스타일링 아이디어를 얻어볼까요?
 
 

Toh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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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훔(Tohum)의 디자이너 베르다 알라 톤(Verda Alaon)은 독특하게도 인류학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을 전개하고 있어요. 이국적인 문화와 예술, 아시아와 아프리카 전역의 매력적인 디테일을 연구하며 투박해 보이지만 정교함이 묻어나는 컬렉션이 특징이죠. 남다른 소재의 믹스매치가 현대적이랍니다. 셔츠와 이국적인 주얼리의 조화, 세련됨이 느껴지지 않나요? 
 
 

Alighi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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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옷잘녀’ 사이 인기 만점인 알리기에리(Alighieri). 조형적인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알리기에리는 이탈리아 시인 단테 알리기에리의 작품 ‘Divine Comedy’에서 영감 받아 이름을 지었답니다. 디자이너 로쉬마하타니(Rosh Mahtani)는 프랑스어와 이탈리아어를 공부하면서 시 문학에 관심이 많았고, 결국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100개의 시를 컬렉션 디자인으로 담아내기 시작했죠. 커다란 후프 이어링과 볼드한 디자인의 링은 겹겹이 레이어링을 하면 할수록 진가를 발휘해요. 특유의 서툰 손길이 느껴지는 투박한 텍스처가 의외로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죠. 국내에서는 인플루언서김나영씨가 애정을 드러내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답니다.
 
 

Maria Tash

Maria TashMaria TashMaria TashMaria Tash
✓ 마리아 타쉬(Maria Tash)는 뉴욕에 본사를 둔 고급 피어싱 스튜디오에서 시작해 단순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어요. ‘파인 바디 아트’라는 용어를 만들어 주얼리 업계의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어링의 재미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믹스매치에 있다는 점을 정확하게 파악했죠. 이미 셀러브리티의 사랑도 듬뿍 받고있습니다. 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의 결혼식에서, 멧 갈라쇼에서 리한나가 마리아 타쉬를 착용했어요. 더 이상의 긴 설명은 필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