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프랑수아즈 사강이라는 드라마
문학계의 마드모아젤 샤넬이라고 불릴 만큼 패셔너블했던 프랑수아즈 사강. 그녀의 드라마틱한 삶과 어울리는 뷰티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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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의 사강.
글을 쓰는 재주 만큼이나 늘 패셔너블했던 사강 .
Dramatic Life, 프랑수아즈 사강(Françoise Sagan, 1935~2004)
파리에서 열린 갈라에 참석한 쇨레와 사강.
파리의 아파트에서.
헤어 살롱에서 머리를 다듬는 모습.
선명한 발색으로 어디서든 돋보이는 매트 립스틱, 러시안 레드, 3만1천원, MAC.
Credit
- 에디터 김지혜
- 사진 GETTYIMAGESKOREAIMAXtree.com/REX FEATURES
-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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