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남한 VS 북한 스타일 #VS드라마패션
TVN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드라마 흥행의 일등공신이자 멜로, 로코 다 되는 '믿보' 배우 손예진의 드라마 속 패션을 들여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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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라는 캐릭터 소개부터 예사롭지 않죠? 일찌감치 독립해 독자적인 브랜드인 '세리스초이스'를 만든 이후 손만 대면 성공뿐인 상승세 인생을 살아온 윤세리. 스포츠 의류 신제품 테스트를 위해 패러글라이딩을 했을 뿐인데 돌풍에 휘말려 도착한 곳은 바로 북한이었죠. 남부러울 것 없는 재벌가의 윤세리와 북한에 낙오된 최삼숙, 두 가지 버전의 손예진 패션을 들여다봤어요.
「
삼숙 동무의 '꾸안꾸' 레트로 패션
」
「
카리스마 넘치는 블랙 & 화이트 룩, 윤세리
」
Credit
- 에디터 소지현
- 사진 TVN 드라마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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