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과 리그 오브 레전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게임 속 캐릭터가 입었던 루이 비통의 옷이 '리그 오브 레전드 캡슐 컬렉션'으로 현실화 됐다. | 루이 비통,리그 오브 레전드,e스포츠,리그 오브 레전드 캡슐 컬렉션,패션

루이 비통이 ‘리그 오브 레전드’의 2019 월드 챔피언십 트로피 케이스를 선보이고, 게임 속 캐릭터인 키아나의 프레스티지 스킨을 디자인했을 때 루이 비통의 리그 오브 레전트 캡슐 컬렉션 출시는 예상 가능한 행보였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시야를 넓혀 게임 속 가상현실에서 펼쳐지는 독창적인 감각을 모니터 밖으로 끌어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대표 캐릭터인 키아나와 2020년에 선보일 세나의 프레스티지 스킨을 현대적으로 모색한 것. 그 결과 그래픽적인 카무플라주 패턴과 모노그램이 결합된 티셔츠, 조거 팬츠,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스피디 등이 탄생했다. 이로써 루이 비통은 젊고 파격적인 성과 속에 E스포츠와 럭셔리 하우스의 만남이라는 이례적인 협업을 성공시킨 패션 스토리를 작성했다. 이제 럭셔리를 입는 온라인 게임의 전성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게임 속 캐릭터가 입었던 루이 비통의 옷이 '리그 오브 레전드 캡슐 컬렉션'으로 현실화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