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의 초콜릿 마술사가 완성한 달콤함의 예술
루이 비통의 미식 세계에서 ‘달콤함’은 단순히 식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장치가 아니다. 하우스의 뿌리인 장인 정신을 가장 부드럽고 섬세한 방식으로 증명하는 또 다른 예술이다. 루이 비통 페이스트리 총괄 셰프이자 페이스트리 신의 슈퍼 스타 막심 프레데릭이 말하는 '달콤함의 정석' 제 1장은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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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의 미식 세계에서 ‘달콤함’은 단순히 식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장치가 아니다. 하우스의 뿌리인 장인 정신을 가장 부드럽고 섬세한 방식으로 증명하는 또 다른 예술이다. 그 선봉에 루이 비통 하우스의 페이스트리 총괄 셰프, 막심 프레데릭이 있다.
르 쇼콜라 막심 프레데릭 앳 루이 비통에서 만나는 하우스의 아이콘 비비엔. 베이스 안에는 바삭한 헤이즐넛 젠두야(Gianduja)가 숨어 있다.
막심 프레데릭에게 디저트는 기술의 산물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인간적인 차원’의 매개체다. 루이 비통 가죽 공방에서 장인들의 손길을 지켜보며 얻은 영감은, 이제 각 도시의 고유한 식재료와 만나 새로운 미식 지도를 그려낸다.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의 등장으로 서울에 상륙한 초콜릿 숍 ‘르 쇼콜라 막심 프레데릭 앳 루이 비통’과 ‘르 카페 루이 비통’은 그 여정의 네 번째 이정표다. 한국의 쌀과 딸기, 알싸한 후추가 프랑스의 전통 제과 기법과 만난 초콜릿 한 입에는 막심 프레데릭의 노르망디 가족 농장에서 생산한 설탕과 카카오 그리고 버터, 자연의 시간이 오롯이 담긴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오가는 온기, 기억에 남는 행복을 담고 싶다는 막심 프레데릭의 페이스트리는 맛의 예술과 장인 정신, 도시의 감수성이 만나는 달콤한 접점이다.
르 카페 루이 비통의 티 타임. 스윗 이스케이프의 미니어처 시그니처 앙트르메.
르 쇼콜라 막심 프레데릭 앳 루이 비통의 어쏠먼트먼트 박스.
프랄린 캔디 박스의 초콜릿.
제철 딸기에 꽃이 피었다. 스트로베리 샬롯.
시그니처 초콜릿 박스.
Credit
- 에디터 이경진
- 에디터 이경진
- 사진가 맹민화·박나희
- 아트 디자이너 이소정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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