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알렉사 청은 진화 중?

알렉사 청은 진화 중? 노력 없이 패셔니스타도 될 수 없다. 한동안 레이어드 룩에 푹 빠져 살았던 알렉사 청이 변심했다. 불필요한 아이템을 모두 덜어낸 정제된 스타일에 발길을 멈춘 그녀의 최신 룩.

프로필 by ELLE 2010.11.14

1 살짝 어깨에 볼륨이 들어간 새틴 소재 밀리터리풍 미니드레스를 착장하고 나타난 알렉사 청. 주머니 대신 가볍게 손을 얹은 미니 백은 그녀의 또 다른 시그너처 아이템.

2 평소 카디건을 좋아하는 그녀. 아무리 그래도 루스한 티셔츠에 루스한 스커트, 여기에 어정쩡한 길이의 카디건까지. 이건 좀 아니잖아요. ‘트리플 콤보’ 루스 아이템 때문에 나이보다 한참 더 올드해 보인다.



3 트렌치코트알렉사 청?’ 버버리는 그녀에게 공로상이라도 줘야 한다.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스카이 블루 원피스에 트렌치코트를 가볍게 걸친 채 파리 패션위크를 찾은 알렉사 청. 트렌치코트를 향한 그녀의 애정은 올겨울에도 수그러들 줄 모른다.



4 새틴 소재 투피스로 한껏 치장한 그녀. 가만 들여다보면 일일이 손으로 심어 놓은 것 같은 플라워들로 가득하다. 퓨처리스틱하면서 페미닌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한  당신이야말로 욕심쟁이 !


5 화이트 칼라 장식이 눈에 띄는 프레피 스타일의 블랙 미니드레스. 여기에 크로스로 샤넬 미니 숄더백을 포인트로 연출. 광택이 있는 메리 제인 슈즈까지 신고 나서니 이보다 더 소녀같을 수 없다. 명랑 소녀로 변신한 알렉사 청.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에디터 김나래
  • 포토 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