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청은 진화 중?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알렉사 청은 진화 중? 노력 없이 패셔니스타도 될 수 없다. 한동안 레이어드 룩에 푹 빠져 살았던 알렉사 청이 변심했다. 불필요한 아이템을 모두 덜어낸 정제된 스타일에 발길을 멈춘 그녀의 최신 룩. ::간략한,간결한,심플한,미팅,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기념일,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진화 중,패셔니스타,레이어드 룩,아이템,엘르,엣진,elle.co.kr:: | ::간략한,간결한,심플한,미팅,스페셜 장소

1 살짝 어깨에 볼륨이 들어간 새틴 소재 밀리터리풍 미니드레스를 착장하고 나타난 알렉사 청. 주머니 대신 가볍게 손을 얹은 미니 백은 그녀의 또 다른 시그너처 아이템. 2 평소 카디건을 좋아하는 그녀. 아무리 그래도 루스한 티셔츠에 루스한 스커트, 여기에 어정쩡한 길이의 카디건까지. 이건 좀 아니잖아요. ‘트리플 콤보’ 루스 아이템 때문에 나이보다 한참 더 올드해 보인다. 3 트렌치코트알렉사 청?’ 버버리는 그녀에게 공로상이라도 줘야 한다.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스카이 블루 원피스에 트렌치코트를 가볍게 걸친 채 파리 패션위크를 찾은 알렉사 청. 트렌치코트를 향한 그녀의 애정은 올겨울에도 수그러들 줄 모른다. 4 새틴 소재 투피스로 한껏 치장한 그녀. 가만 들여다보면 일일이 손으로 심어 놓은 것 같은 플라워들로 가득하다. 퓨처리스틱하면서 페미닌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한 당신이야말로 욕심쟁이 !5 화이트 칼라 장식이 눈에 띄는 프레피 스타일의 블랙 미니드레스. 여기에 크로스로 샤넬 미니 숄더백을 포인트로 연출. 광택이 있는 메리 제인 슈즈까지 신고 나서니 이보다 더 소녀같을 수 없다. 명랑 소녀로 변신한 알렉사 청.*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