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로 딱! 눈길을 사로잡는 신혼집 리빙템 7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하나만 제대로 들여도 '신경 좀 썼네' 소리 들을 수 있는 원 포인트 데커레이션 아이템. | 신혼집,가구,데커레이션,집꾸미기,데코

공간에 몽글몽글한 감성을 더하는 라운지 체어는 4백90만원대, & Tradition by Innometsä. 보는 각도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는 다채로운 매력의 ‘멀티라이트’ 펜던트 조명은 82만원, Gubi by Hpix. 기하학적이고 컬러감이 넘쳐 공간에 활력을 더하는 러그는 1천5백만원대, CC Tapis by Boe. 버드나무 가지를 형상화한 행거에 옷이나 소품을 걸어두면 벽을 장식하는 나만의 나무가 된다. 가격 미정, Fritz Hansen. 양쪽 사이드를 조절해서 소파 혹은 싱글 침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기아’ 데이베드는 1천6백만원, Innovation Living by Innometsä. 블랙 컬러는 화강암, 화이트 컬러는 도자기로 영국의 디자이너 듀오 바버 & 오스거비가 소재의 강점에 집중해 만든 ‘할로’와 ‘헤케이트’ 램프는 가격 미정, Hermès. 스테인리스스틸과 대비되는 유리 상판 그리고 각각 다른 모양의 손잡이가 공간에 고급스러운 위트를 더하는 ‘S43-2’ 캐비닛. 3백90만원대, Tecta by Hp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