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잔머리로 완성되는 시크한 포니테일
슬슬 바람이 매섭다고 느껴질 무렵, 코트 깃을 세우고 목도리를 칭칭 감는 게 겨울만의 멋이요, 낭만이렸다. 클래식한 아우터 룩들로 겨울을 기다리게 만드는 래그 앤 본, 마이클 코어스 등의 컬렉션을 살피다보니 가만, 하나같이 가던 길을 멈추고 질끈 묶은 듯한 ‘그런지 포니테일’ 을 매치했음을 눈치챌 수 있었으니. 두툼한 목 부분을 성가시지 않도록 깔끔하게 연출한 치밀한 의도일 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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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미구
- 포토 JEON SUNG K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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