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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연애 중! 달콤한 사랑에 빠진 스타들 | 멜로,벨라 하디드,티모시 샬라메,릴리 로즈 뎁,두라 리파

티모시 샬라메와 릴리 로즈 뎁의 애정 전선은 이상 무.  얼마 전 로마에서 진행 된 <더 킹 : 헨리 5세>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해 모습을 드러냈다. 매혹적인 릴리 로즈 뎁을 향한 티모시 샬라메의 눈에서 사랑이 뚝뚝 떨어진다. 오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내한하는 티모시 샬라메를 만날 수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사를 고백한 저스틴 비버. 19살 때 마약 중독에 빠졌던 그가 지금은 헤일리 볼드윈과의 결혼을 통해 좋은 남자가 되는 법을 배우고 있다며 희망적 메시지를 전했다. 파파라치가 포착한 이 커플의 모습에서 달콤한 사랑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는가?    두아 리파와 앤워 하디드가 사랑에 빠졌다. 그렇다면 앤워 하디드는 누구? 톱 모델 지지 하디드와 벨라 하디드의 남동생이자 모델로 자신의 커리어를 넓히고 있는 스타. 콘서트 장에서 한 몸처럼 찰싹 붙어 있는 걸 보면 이목을 신경 쓰지 않는 ‘쿨’한 커플 인 듯. 잇몸 만개한 두아 리파의 표정을 보면 누구라도 알 수 있다. “사랑에 빠졌어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이어준 커플,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 영화에서는 사랑 대신 우정을 선택한 친구 사이로 끝났지만, 현실에서는 달콤한 연인으로 발전했다. 외출 할 때 루시 보인턴이 나올 때까지 문을 잡아주는 라미 말렉의 모습은 이상적인 ‘젠틀맨’. 13살의 나이 차이와 라미 말렉의 작은 키가 보이지 않는다.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의 나탈리아 다이어와 찰리 하튼은 드라마 밖에서도 다정다감하다. 이 둘은 ‘껌딱지 커플’처럼 행사장에 자주 동반 참석하는데, 최근에 열린 톰 브라운의 2020 S/S 컬렉션 장에서 스쿨 룩 스타일로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