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멎주의! 덕통사고 유발자 #여진구 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호텔 델루나’의 훈훈한 지배인 여진구.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되는 남다른 수트 핏, 저도 찬성합니다! | 여진구,호텔델루나,구찬성,수트룩,suit

@yeojin9oo 이 남자, 수트가 이렇게나 잘 어울리는 거 실화인가요? 비밀스러운 호텔의 총지배인으로 매회 깔끔한 수트 패션을 선보이는 여진구. 순수함 가득했던 소년 미를 벗고 상남자다운 매력을 장착했네요.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훈내 풀풀, 여진구와 사랑에 빠질 시간입니다.    「 이것이 수트다!  」 몸에 잘 맞는 다크 톤의 수트, 목 끝까지 단정하게 잠근 셔츠와 솔리드 컬러의 타이까지! 주말 밤이면 여진구는 빈틈없는 클래식 수트 룩을 입고 ‘호텔 델루나’에 출근합니다. 그의 수트 스타일링의 핵심은 수트 컬러와 비슷한 톤의 패턴 없는 타이에 있어요. 스마트하고 세련돼 보여 일 잘하는 지배인 역할에 완벽하게 어울리거든요.   「 완벽하게 갖춰 입은 수트보다 더 매력적인 노 타이 룩!  」 여진구는 단추를 한두 개 푼 차이나 칼라 셔츠를 블랙 수트와 매치해 ‘으른 남자’의 섹시함을 드러냈어요. 셔츠 아래 드러나는 쇄골과 목젖이 아찔한 건 저뿐인가요? 라이트한 블루 계열의 수트와 브이넥의 화이트 셔츠를 입은 그의 미소가 캔디바처럼 달콤하네요!     「 ‘꿀 떨어지는 미소’란 이런 것!  」 촬영 중 쉬는 시간, 답답한 재킷을 벗어버린 그의 싱그러운 얼굴로 안구 정화하고 가세요~. ‘말아 올린 셔츠 아래 드러나는 섹시한 팔뚝.’ 남자의 매력적인 순간을 표현하는 이런 클리셰 같은 장면에서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것이 여진구의 힘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