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비 게빈슨의 최연소 스타일리스트 도전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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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파워 블로거로 주목 받았던 타비 게빈슨이 이번엔 최연소 스타일리스트에 도전했다. 바로 매거진의 9월호에 실린 10 페이지 분량의 패션 화보 스타일링을 맡은 것. 자신보다 한 살 많은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모델로 서정적인 분위기의 ‘Nobody's Daughter’ 라는 타이틀의 화보를 완성시켰으며, 평소 즐기는 컬러 매치와 레이어링 실력을 메이저 패션 매거진의 성향에 어울리게 스타일링한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매거진은 화보와 함께 촬영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했는데, 타비의 패션 에디터 못지 않은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블랙북 매거진의 편집장은 이번 화보의 결과물에 매우 만족한다며 타비 게빈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