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RADIANT SKIN LOOK
휴식을 취한 듯 생기 넘치고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 비타뤼미에르 아꾸아를 흔들어준 뒤 손등에 소량을 덜어 얼굴 중앙부터 외곽을 향해 미끄러지듯이 부드럽게 바르면 마치 후광이 비춘 듯 화사하면서도 활력 넘치는 피부가연출된다. 그 다음 옹브르 꽁뜨라스뜨 듀오 50의 로즈 컬러를 눈두덩 전체에 발라 음영을 준 뒤 레드 브라운 컬러를 쌍꺼풀 라인과 언더라인에 발라 그라데이션해 깊고 그윽한 눈매를 만들어 준다. 차분한 브라운 빛 플럼 컬러인 쥬 꽁뜨라스뜨 플럼 어트렉션을 얼굴 외곽라인에 사선 방향으로 가볍게 쓸어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입체적인 페이스 라인이 연출된다. 마지막으로 베이지 피치 컬러의 립글로스 루즈 알뤼르 엑스트레 드 글로스 54 리버트로 입술에 생기를 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가 돋보이는 래디언트 스킨 룩이 완성된다. |
|
 |
빛과 수분을 선사하는 차세대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은 이제 더 이상 메이크업만을 위한 도구가 아니다. 바른 뒤 오랜 시간 동안 피부와 함께 하는 파운데이션은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톤,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결은 물론 자외선 차단과 촉촉한 수분 공급, 피부에 생기와 에너지를 주는 스킨 케어의 효과를 동시에 주는 멀티 뷰티 아이템으로 진보하고 있다. 그 시작은 2002년에 론칭 된 샤넬의 비타뤼미에르에서 비롯된다. 얼굴을 칙칙하게 만드는 피로의 흔적에 에너지와 빛을 부여해 휴식을 취한 듯 생기 있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주는 비타뤼미에르는 매 시즌 마다 선보이는 혁신적인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것. 모이스처라이저를 함유한 파운데이션 비타뤼미에르 훌루이드와 빛 반사 색소, 보습 및 영양이 뛰어난 자스민 왁스가 함유된 컴팩트 비타뤼미에르 에끌라에 이어 올해엔 기존의 성분에 피부 세포의 미세 순환을 활성화 시키고 피부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만드는 히알루로닉산을 더한 혼합 성분이 피부에 최상의 에너지를 주는 비타뤼미에르 아꾸아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비타뤼미에르 아꾸아는 다양한 성분이 혼합되어 있어 충분히 흔들어준 뒤 손가락으로 얼굴의 중앙에서 바깥쪽을 향해 바르면 모이스처 크림처럼 피부에 사르르 녹아 들어 피부 속부터 촉촉한 윤기가 감도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 |
| 더불어 피부 표면에서 빛 반사 효과를 주기 때문에 마치 후광이 비추는 듯 피부가 화사하게 빛난다. 코팅된 미네랄 색소는 땀과 피지를 조절해 다크닝 없이 하루 종일 촉촉하고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 베이지 톤 4컬러, 베이지 로즈 톤 3컬러, 베이지 오크르 1컬러까지 모두 8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를 선보이고 있어 마치 화장을 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이 가능하다. |
|
|
투명하지만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 하우투 비타뤼미에르 아꾸아는 손으로 부드럽게 바르기만 해도 쉽고 빠르게 그러면서도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주지만 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피부 표현을 원한다면 궁합이 잘 맞는 메이크업 베이스와 루스 파우더 그리고 브러시를 사용하라고 샤넬 메이크업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는 조언한다. 매치하는 베이스 제품과 바르는 도구를 통해 비타뤼미에르 아꾸아의 효과가 극대화 되기 때문이다. 먼저 비타뤼미에르 아꾸아를 바르기 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면서 모공과 주름을 커버해주는 바즈 이드라땅드 리쌍뜨를 바를 것. 피부가 편안하고 매끈하게 정리되어 그 다음 바르는 비타뤼미에르 아꾸아가 더 잘 밀착되는 피부 바탕이 만들어진다. 그 다음 탄력감이 좋은 N6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이용해 비타뤼미에르 아꾸아를 얼굴 중앙부터 바깥쪽을 향해 미끄지듯이 부드럽게 발라주면 피부 표현이 뭉침 없이 균일하고 매끄럽게 연출된다. 마무리로 빛 반사 색소가 피부톤을 투명하게 만들어 주는 아주 미세한 입자의 루스 파우더 뿌드르 위니베르셀 리브르를 둥글고 풍성한 천연모로 제작된 르쁘띠 뺑쏘 브러시에 묻혀 얼굴 전체를 가볍게 쓸어주면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것처럼 자연스럽지만 결점 없이 화사하게 빛나는 최상의 피부 표현이 완성된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