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벨 보텀 팬츠의 스타일링 귀재는 누구?

스키니 진 이후, 매력적인 팬츠가 없었던 것은 사실. 하지만 우리의 할리우드 스타들은 벌써 벨 보텀 팬츠의 유행을 예감했는지 자연스럽게 파파라치에 노출됐다. 벨 보텀 팬츠의 스타일링 귀재는 누구?

프로필 by ELLE 2010.10.05

Kim Kardashian
벨 보텀 진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감추고 수수한 캠퍼스 룩 같은 느낌을 보여줬다. 누드 화보를 자랑스럽게 트위터에 올린 장본인 맞나요?



Jessica Biel
하늘거리는 블루 시폰 블라우스와 그레이 벨 보텀 팬츠로 마무리한 룩에서는 세련된 느낌이  풍긴다. 만약 스키니 진을 입었다면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가 잘 살려지지  않았을 듯.



Rachel Bilson
그 동안 스키니 진으로 자신의 작은 체구를 숨김없이 공개했던 레이첼 빌슨은 이번 시즌 벨 보텀 팬츠로 늘씬한 자태를 뽐낼 계획인 듯하다. 아담 사이즈의 그녀에겐 머스트 해브 아이템.



Julia Stegner
신비로운 색감의 상의로 포인트를 주고 딥 그레이 컬러 벨 보텀 팬츠로 톤다운해  차분한 룩을 완성한 그녀. 하이힐과 벨 보텀 팬츠로 슈퍼 장신에 등극하셨습니다. 



Kate Hudson
전형적인 파파라치 컷 포즈로 카메라에 잡힌 케이트 허드슨. 어리둥절한 표정의 그녀는 힐이 아닌 편한 플랫 슈즈로 벨 보텀 팬츠 룩을 완성했다. 신체 비율에 자신 있다면 한 번 도전해볼 것.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에디터 박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