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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1. 매일 매일 사용하는 촉촉한 데일리 케어.
2 헤라 아쿠아볼릭 워터폴 크림. 5만5천원. 막 발랐을 때보다 자고 일어났을 때 진가를 발휘한다. 세안 후에도 수분감이 느껴질 정도. 단, 양 조절에 따라 느낌이 다른데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조금씩 덧바르는 것이 포인트. 3 키엘 울트라 페이셜 크림. 3만8천원. 말이 필요없는 데일리 수분 크림의 레전드. 무겁고 답답한 느낌 없이 피부를 속까지 촉촉하게 가꿔주는 것은 물론 인공 향이나 색소가 들어 있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굿! 4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스킨 퍼펙션 크림. 5만7천원. 첫 사용감은 셔벗처럼 서걱거리는 느낌이 들지만 금세 스며들고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듯 매끈해진다. 넓은 모공이 고민인 사람에게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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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2. 지각 임박, 메이크업 시간을 단축시키는 베이스 겸용 크림.
2 바비 브라운 비타민 인리치드 페이스 베이스. 8만3천원. 탱글탱글한 슈크림 텍스처라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유수분을 모두 공급한다. 바로 파운데이션을 발라도 들뜨지 않아 아침 메이크업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고마운 아이템. 3 MAC 스튜디오 모이스처 크림. 4만7천원. 수분 크림치고는 리치한 크림 타입.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 상태로 만들어준다. 평소 물광 메이크업을 즐긴다면 꼭 장만할 것. 4 베네피트 디어 존. 4만8천원. 보들보들한 질감으로 끈적임 없이 촉촉함만 남겨주는 기특한 크림. 풍성한 사용감과 매끈한 마무리감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잇’ 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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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3. 하얗게 버석거리는 각질 피부를 정돈하는 수딩 케어.
2 뉴트로지나 나이트 컨센트레이트 페이스 크림. 3만원대. 그 유명한 노르웨이전 포뮬러! 젤과 크림 중간의 텍스처라 무겁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촉촉하다. 심한 건성 피부에 추천. 3 에스티로더 하이드 레셔니스트 맥시멈 모이스처 크림. 9만원. 바이오미메틱 워터 성분이 피부 스스로 촉촉해지도록 돕는다. 푸딩처럼 부드러운 크림 타입으로 때처럼 밀리지 않는 것도 장점. 4 랑콤 이드라젠 네오캄 젤 크림. 8만9천원.물을 바르듯 즉각적인 수분감이 느껴지되 너무 빨리 날라가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된다. 자기 전 바르면 다음날 아침까지 편안한 피부! 고급스러운 플로럴 향도 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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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4. 붉게 달아오른 피부, 시원하게 다스리는 쿨링 젤.
2 이니스프리 그린티 퓨어 크림. 1만5천원. 유기농 그린티 추출물이 수분막을 형성하는 수분 크림. 투명한 젤 타입이라 냉장고에 넣고 차갑게 사용하면 더욱 상쾌하다. 피부 속부터 수분감을 느낄 수 있다. 3 설화수 수율 크림. 10만원대. ‘엄마 브랜드’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향도, 텍스처도 한결 산뜻해졌다. 쿠션감이 느껴지는 가벼운 크림 타입. 쉽게 달아오르는 피부에 강력 추천. 4 로레알 파리 이드라 후레시 안티샤인 올데이 하이드레이팅&매티파잉 아이씨 젤. 2만5천원. 찬물로 세안한 듯 피부가 시원해지는 쿨링 효과! T존 부위가 번들거리지 않도록 해주는 안티샤인 효과도 탁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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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5. 5분간의 수분 마사지, 물광 피부로 거듭나기.
2 코스메 데코르테 모이스처 리포솜 크림. 12만원.수분을 캡슐 형태로 만들어 끊임없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한다. 메이크업을 자주 바꾸느라 트러블이 잦은 모델들에게 사랑받는 파우치 속 아이템. 3 라 메르 모이스처라이징 젤 크림. 18만원. 마니아 층이 있을 정도로 입 소문난 ‘크렘 드 라 메르’의 라이트 버전. 건조한 볼에도, 번들거리는 이마에도 두루 사용할 수 있다. 4 슈에무라 딥씨 하이드 라빌리티 모이스처 라이징 크림. 7만5천원. 로션처럼 가벼워 퍼짐성이 좋다. 조금만 발라도 얼굴 전체를 감싸는 느낌.베이스 혹은 나이트 크림으로도 사용 가능.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8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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