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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NE FURTERER 까르탐 수분 데이 크림 36,000 모발 엉킴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면서 끈적임 없이 광택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75ml. A ★★★★☆ 그린 헤이즐넛의 싱그러운 향이 마음에 든다. 갈라진 모발 끝에 생기를 부여해주는 느낌이랄까. 크림 타입 텍스처인데도 마치 오일을 바른 것 같은 반짝임을 선사한다. B ★★★★ 수분과 유분의 완벽한 조화! 다만, 리치한 텍스처가 모발에 잘 달라붙어 축 처진 듯한 느낌이 들 수 있다. 스타일링할 때보다는 트리트먼트용으로 적합할 듯. C ★★★★☆ 아침에 드라이로 반건조한 상태에서 바르면 거친 모발에 즉각적으로 윤기를 부여해준다. 끈적거리지 않아 바른 후 손을 씻지 않아도 될 정도.
2 WELLA 바이오터치 엑스트라 리치 인스턴트 리페어 40,000대 모발의 구조를 튼튼하게 해주어 끊김 현상 방지. 10ml×6. A ★★★☆ 어깨 정도의 기장이라면 두 번에 나눠쓸 수 있는 양.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발라주거나 집중 케어가 필요할 때 홈 케어용으로 꾸준히 사용해도 좋을 듯. B ★★★☆ 손에 덜어 모발에 발랐을 때 남는 상쾌한 향이 좋다. 묽은 앰풀 타입으로 바로 모발에 흡수되어 바르는 순간 푸석거림이 사라지는 효과. C ★★★☆ 손상된 모발 구석구석을 단백질로 채워주는 느낌. 지속적으로 사용하니 모발 자체가 건강해졌다고 할까? 아끼지 말고 듬뿍 바를 것!
3 AVEDA 라이트 엘리먼츠 스무딩 플루이드 39,000 모발을 청결하게 해주는 라벤더 워터 함유. 호호바 오일 성분이 보습력 유지. 100ml. A ★★★★ 찰랑거리고 광택 있는 머릿결에 대한 소망을 현실로 이루어준 제품. 시트러스 아로마 향이 릴랙싱 효과까지 주니 신통방통할 따름이다. 탁월한 보습력은 놀라울 정도. B ★★★☆ 은은한 아로마 향, 발림성 모두 만족. 단, 펌핑이 스무스하지 못할 때가 있는 것이 단점. 수분감과 윤기가 오래 지속돼 영양 공급보다는 스타일링에 포커싱한 듯한 느낌이다. C ★★★★ 사무실에 두고 건조할 때마다 발라주니 모발이 한결 차분하고 윤기 있어 보인다. 깨끗하고 심플한 디자인 역시 아베다만의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린다.
4 L’OCCITANE 아로마 리페어 세럼 36,000 라벤더, 스위트 오렌지, 일랑일랑 등 5가지 이센셜 오일이 손상된 머릿결을 강화시킴. 100ml. A ★★★☆ 샴푸 후 타월 드라이만 하고 바르니 자연스럽게 컬이 살아났다. 완전 건조되어도 촉촉함이 지속돼 수시로 발라주면 모발이 더욱 생기 있어 보인다. B ★★★☆ 바르고 나면 금세 촉촉해지면서 푸석푸석함이 개선된다. 보습력이 좋아 심하게 손상된 모발보다는 건조한 모발 개선에 더욱 효과적인 듯. C ★★★☆ 아로마 오일이 함유된 것은 좋지만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오래도록 남아 있는 진한 향기가 부담스러울 수도. 거칠어진 모발의 끝부분에 바르기 딱 좋은 제품이다.
5 CHAMENNE 샤이닝 딥 케어 세럼 33,000 햇볕에 노출되어 손상된 모발에 큐티클 보호막을 생성해 코팅막을 씌운 듯한 윤기를 준다. 50ml. A ★★★☆ ‘샤이닝 딥 케어’라는 이름에 가장 충실한 세럼! 갈라진 모발을 단백질로 꼼꼼히 채워주면서 반짝임까지 선사해준다. 끈적임 없이 발려 더욱 기특한 제품. B ★★★☆ 고데기로 웨이브를 만든 후 살짝만 발라줬더니 모발에 광채가 났다. 다만, 용기 색상과 디자인이 제품의 질에 비해 고급스럽지 못한 점이 아쉽다. C ★★★☆ 윤기 부여에 가장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었다. 소량만 발라도 지친 모발에 금방 생기가 돈다. 여유롭게 트리트먼트할 시간 여유가 없는 바쁜 직장인에게 추천.
6 KERASTASE 크로마 테르미크 45,000 염색한 모발에 선명한 컬러를 더해주고 손상된 머릿결을 회복시켜줌. 150ml. A ★★★☆ 잦은 염색으로 수분기 없던 모발이 한결 촉촉해졌다. 힘없는 모발에 탄력이 생겨 머릿결이 좋아졌다는 지인들의 반응이 놀라울 따름. B ★★★☆ 리치한 크림 타입이라 양 조절에 실패하면 자칫 기름져 보일 수 있다. 오일 타입에 비해 윤기는 떨어지지만 염색으로 손생된 모발에는 최고의 제품이다. C ★★★★ 염색을 하진 않았지만 모발 본연의 컬러를 확실히 살려주어 건강해 보이는 효과. 입구가 아래로 향해 있어 끝까지 남기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므로 실용적이다. |